(재)하나금융축구단, 수재의연금 50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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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하나금융축구단, 수재의연금 5000만 원 기탁

  • 승인 2020-08-09 16:18
  • 수정 2021-05-13 20:57
  • 이상문 기자이상문 기자
하나
대전시는 (재)하나금융축구단이 지난 8일 대전시에 수재의연금 5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왼쪽부터 허태정 대전시장, 허정무 (재)하나금융축구단 이사장, 정태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사진제공은 대전시

대전시는 (재)하나금융축구단이 지난 8일 대전시에 수재의연금 5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기탁식은 지난 8일 대전하나시티즌 유관중 홈경기(14라운드)개최 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됐으며,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지회를 통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소외된 이웃에 눈을 돌리고 따뜻한 정과 믿음이 흐르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공동체는 일반적으로 공통의 생활공간에서 상호작용하며, 유대감을 공유하는 집단을 의미한다. 퇴니스는 공동사회를 혈통, 장소, 정신적 차원 등을 속성으로 하는 총체적인 공동체로 보았다. 많은 사회과학자들은 공간, 상호작용, 연대를 공동체의 핵심 요소로 보는데, 현대사회에서는 공간의 중요성이 약화되었다. 오늘날에도 상호작용과 연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의 공동체적 집단들이 존재한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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