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협, 수해지역 이재민 구호품 지원

충북농협, 수해지역 이재민 구호품 지원

  • 승인 2020-08-10 14:11
  • 정태희 기자정태희 기자
0810 충북농협 수해 이재민에 구호품 지원1
충북농협(본부장 염기동)과 농협재단이 수해로 이재민이 된 충북도민들에게 구호품을 지원한다.

농협재단은 농협중앙회가 설립한 사회공헌기관이다.

현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집계된 충북 이재민은 약 314가구이다.

이번 구호품은 즉석밥, 라면, 마스크, 세면도구 등 12품목 5만원 상당으로 구성됐다.

물품은 진천군, 음성군, 충주시, 제천시, 단양군 5개 시군에 보내진다.
청주=정태희 기자 chance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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