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농협재단은 농협중앙회가 설립한 사회공헌기관이다.
현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집계된 충북 이재민은 약 314가구이다.
이번 구호품은 즉석밥, 라면, 마스크, 세면도구 등 12품목 5만원 상당으로 구성됐다.
물품은 진천군, 음성군, 충주시, 제천시, 단양군 5개 시군에 보내진다.
청주=정태희 기자 chance091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근로자 14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부상 당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피해 유가족이 30일 사고 후 처음으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경찰의 철저한 조사를 통해 원인을 규명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대전 안전공업 희생자 유가족들은 이날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화재 사망자 중 가장 마지막에 장례를 치르는 고 오상열 씨의 발인식에 참석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위로할 시간을 갖기 위해 고 오상열 씨 유족은 28일 빈소를 마련해 이날 발인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경찰과 소방 등의 화재현장 합동감식에 동행한 유가족 대표가 입장을 밝히고 기자들과 질..
"금강아 흘러라! 강물아 흘러라!" 2024년 4월 29일부터 세종보 상류 금강변에서 전국 각지의 활동가와 시민 등 2만여 명이 이끌어온 천막 농성이 단체 구호와 함께 700일 만에 막을 내렸다. 현 정부가 시민사회와 합의안을 도출, 4대강 재자연화에 대한 의지를 내보이면서다.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이하 시민행동)은 30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세종보 천막 농성장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최근 기후부는 시민사회와 도출한 4대강 재자연화 추진안을 발표했으며 연내 보 처리 방안 용역 추진과 국가물..
실시간 뉴스
5분전
서산시, 방치된 빈집 '도시 자산으로' 정비 및 활용 투 트랙 정책 추진10분전
서산시, 중동발 경제 불확실성 선제 대응 착수, '비상경제 TF 가동'17분전
청년 떠나지 않는 서산 만들기…인구 증가 정책 해법 찾는다27분전
맹정호 서산시장 예비후보, '더 낮은 곳으로·더 가까운 곳으로' 서산형 복지 10대 공약 발표30분전
‘K-뷰티의 중심 충북’ 이탈리아 코스모프로프서 글로벌 경쟁력 입증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