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오후 8시 3분께 대전 중구 대흥동의 한 지하 1층 노래연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내부 914㎡에 그을림이 생기고 집기류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7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대해 주민들은 코로나19 시국에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소방대원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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