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오후 8시 3분께 대전 중구 대흥동의 한 지하 1층 노래연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내부 914㎡에 그을림이 생기고 집기류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7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대해 주민들은 코로나19 시국에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소방대원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조훈희 기자 chh795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조훈희 기자
![[숏폼영상] 허태정, 4년 만에 대전시장 복귀… 시민 선택 받았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04d/118_20260604000005478_1.png)
![[한화에어로 참사] 세 번의 폭발 사고, 젊은 노동자 희생도 반복됐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04d/118_20260603010002041000077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