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청소년문화의집, 방송국 PD 진로체험

  • 전국
  • 당진시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방송국 PD 진로체험

미디어 교육, 시나리오 작성, 현장 촬영, 영상 편집 및 제작을 모두 경험

  • 승인 2020-08-14 08:22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방송국PD 진로체험 안내문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다음 달 5일부터 26일까지 미디어 제작에 관심이 있는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방송국 PD 진로체험『나는 PD다』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 희망자는 오는 20일까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를 참고해 신청하고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방송국 PD 진로체험 『나는 PD다』는 미디어 제작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당진시대와 연계해 다음 달 5일과 12일, 2회는 유튜브 영상 기획교육, 영상 촬영 실습 교육, 드론 촬영 실습 교육 등의 미디어 교육 및 교육 이후 팀 별 시나리오 작성, 현장 촬영의 활동을 통해 방송국 PD의 진로 체험을 경험하고 미디어 제작 기술을 습득하는 등 4차 산업혁명에 대두되는 미디어 콘텐츠를 직접 제작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팀 별로 촬영한 영상물은 당진시대와 연계해 편집 및 제작의 과정을 통해 유뷰트와 SNS 등에 송출 및 배포될 예정이며 단순 체험의 기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결과물을 참여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함께 모두와 함께 공유 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여가·문화 체험활동으로 상·하반기 토요체험, 방학을 맞이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여름·겨울 방학 특별체험,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지역 청소년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청소년어울림마당, 취약계층 방과후 활동 지원을 위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의 사업과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당진=박승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심리상담 전문성 검증 없는 업무 확대 반대"
  2. 서산시의회, 국화축제장서 구슬땀, 성공 개최 힘 보탰다
  3. 대전센텀병원, 직원들 동참 혈액나눔 헌혈봉사 실천
  4. 대전시가족센터 개소 20주년 기념 2026 대전,가족·돌봄이음
  5. 전국 730만채 건물 에너지와 행정데이터 잇는 국가급 '데이터넷' 구축
  1. 우옥환 (사)한국여가스포츠문화복지협회 회장, 70세 이상 노장 위한 제1회 대한민국 노장가요경연대회 개최
  2. 대덕특구본부, GPS 없이 무인기 위치파악 기술력 특구기업 선발
  3. 천안시 북면 행복키움지원단, 가을 힐링콘서트 개최
  4. 천안시, '제4회 무공수훈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호국영웅 헌신 기려
  5. 프리미엄 샌드위치 카페 찹찹착, 천안시복지재단 '행복천사' 동참

헤드라인 뉴스


대전역세권 개발 또 원점… 메가충청스퀘어가 공공기관 부지 공백 메우나

대전역세권 개발 또 원점… 메가충청스퀘어가 공공기관 부지 공백 메우나

대전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사업인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개발사업이 사실상 원점으로 돌아갈 전망이다. 특히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발표를 앞두고 대전역세권이 이전 공공기관의 주요 입주 공간으로 검토돼 온 만큼 사업 무산이 공공기관 유치 전략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다만 별도로 추진되는 메가충청스퀘어 사업을 통해 입주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공공기관의 순차적 이전에는 큰 차질이 없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18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코레일은 한화건설 컨소시엄의 잔여 토지대금 납부 기한인 19일까지 대금이..

대전 빵축제 내년에는 원도심서 연다…시민참여형 축제로
대전 빵축제 내년에는 원도심서 연다…시민참여형 축제로

대전시가 내년 '대전 빵축제'를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하고, 시민들이 기획 단계부터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육성할 전망이다. 지역 제과점뿐 아니라 전국 유명 빵집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축제 규모도 대폭 키워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끌 국내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18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시는 지역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은 대전 빵축제를 시 대표 축제로 키우기 위한 밑그림을 구체화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내년 빵축제는 중구, 동구 등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대전의 대표 제과점..

대전 정비사업 용역비 ‘고무줄’… "적정 기준 필요"
대전 정비사업 용역비 ‘고무줄’… "적정 기준 필요"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관리(PM), 정비업체 용역비 등이 천차만별로 책정되면서 적정 비용 산정 기준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18일 대전지역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가 과도하게 책정됐다는 주장이 제기된 대덕구 송촌동1구역 정비사업장의 예산안에 반영된 용역비는 약 38억 원으로 추산된다. 해당 예산안을 보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의 30%에 해당하는 추정액은 11억 4000만 원으로, 이를 기준으로 산정한 전체 용역비는 38억 원이다. 계약금 지급부터 조합설립인가와 시공사 선정까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