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상반기 추진한 조기폐차 사업을 통해 1663대 지원을 완료했고 하반기에 약 270대 물량을 확보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5년 이전 기준으로 제작된 도로용 건설기계이며 최종소유기간 6개월 이상, 관능검사 적합판정 등을 받아야 한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둔 13일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청와대로 초청해 점심을 함께했다. 오찬 행사에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을 비롯해 재외 독립유공자 후손, 순직 군인·소방공무원 유가족, 서해수호 전사자 유가족과 참전장병 등이 참석했다. 특별초청 대상자로는 독립운동에 투신한 고 허위 선생의 외고손 남매 초포프 세르게이 씨와 초포프 막심 씨, 고 민긍호 선생의 외고손자 김막심 씨, 고 김경천 선생의 고손녀 김알리나 씨 등 재외 독립유공자 후손들도 함께했다. 또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다 순직..
여고생이 된 유관순 열사와 양궁부 선수로 변신한 안중근 의사.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독립운동가들을 오늘날 학교에 불러낸 대전시교육청 영상이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26만회를 넘어섰다. 광복절을 앞두고 역사적 인물을 익숙한 교실 풍경과 연결한 방식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12일 대전교육청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확인한 결과 전날 공개된 1분 30초 분량의 영상 '영웅들이 학교에 오다!'는 이날 오후 4시 기준 인스타그램에서 조회수 26만2000회를 기록했다. 교육청 공식 유튜브에도 게시돼 조회수 2200회를 넘..
실시간 뉴스
20분전
충남농협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 앞장… 광복절 맞아 태극기 3500개 나눔22분전
충남농기원, '농업인학습단체 인공지능 현장코치 양성과정' 운영27분전
이 대통령 "국가유공자·보훈가족이 오늘 대한민국을 만든 주역"55분전
세종시 '행정수도·KTX·공공기관·교부세' 현안, 올 하반기 분수령57분전
대전사랑메세나 대신증권에 표창 수여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