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시에 따르면 355번 확진자는 서구 관저동에 거주하는 50대다.
356번 확진자는 서구 정림동에 거주하는 50대다.
두 확진자 모두 무증상 상태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35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았다.
현재 시는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자원 안보 위기 경보가 3단계로 격상되며 전격 시행된 차량 부제 제도 첫날. 우려와 달리 대전 도심은 비교적 차분하게 하루를 시작했다. 혼란을 걱정했던 시선과 달리, 현장은 '긴장 속 질서'에 가까웠다. 8일 오전, 대전 5개 구청 출입구 앞. 평소라면 끊임없이 이어지던 차량 행렬이 이날은 일정한 간격을 두고 멈춰 섰다. 출입구마다 배치된 안내 요원들이 차량을 일일이 확인하며 진입 여부를 안내했다. 수요일인 이날은 짝수 차량을 소지한 임직원만 운행이 가능했고, 민원인은 5부제에 따라 끝번호 3·8 차량이 제한 대상이었다. 운전자들은..
계란 특란 한 판 가격이 7000원을 넘어서면서 대전 밥상 물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6개월간 이어져 계란 생산이 감소했기 때문인데, 가격이 급격하게 오르자 장을 보러 가는 주부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8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7일 기준 대전 계란 특란 한 판(30개) 평균 소비자 가격은 7626원으로, 한 달 전(6676원)보다 14.2% 급등했다. 당초 6000원 중반대를 유지하던 가격은 3월 22일 6866원으로 상승하기 시작해 3월 24일 7309원으로 7000원대를 돌파했다. 이어 4월 3..
실시간 뉴스
4시간전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4월9일 목요일4시간전
이상천, 민주당 제천시장 후보 확정, “정책과 비전으로 본선 승부”4시간전
밀알복지관, '대전형 모두의 가게 이름 공모전'7시간전
대전동물원 탈출 늑대, 야간수색 전환… 암컷 등 활용 귀소본능 기대9시간전
[결혼]이석재 대한노인회 대전 일자리센터 부장 자혼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