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쇼핑뉴스] 백화점세이, 혜택 플러스 혜택 자이언트 세일 간다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주말쇼핑뉴스] 백화점세이, 혜택 플러스 혜택 자이언트 세일 간다

  • 승인 2020-09-25 09:52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2019040501000574600020921
백화점세이가 가을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2주간 진행되는 '자이언트 세일'을 선보인다.

구매금액대별 상품권 사은행사로 혜택을 강화했고, 가을·겨울 인기상품을 특별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찬스가 될 전망이다.

백화점세이 자이언트 세일은 내달 11일까지 최소 10%에서 최대 50%까지 인기 아이템을 합리적으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영캐주얼 역시즌 인기상품 특집과 환절기 최대 80% 특집전은 25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본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진행되는데 '베스띠벨리', '밸리걸', '페이지플린' 등이 참여한다.

남성 고객을 위한 행사는 오직 세이에서 만날 수 있는 '지이크' 가을·겨울 정장 최대 50~60% 특집전이다. 세이투 5층 스퀘어플러스 행사장에서 진행되는데 니트, 바지, 코트, 정장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정장 2벌 구매 시 20% 기존 할인데 추가 20% 할인되는 행사가 25일부터 내달 4일까지 적용된다.

본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는 '엘칸토'가 가을슈즈 균일가를 마련했다. 숙녀화와 신사화를 5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아동 인기브랜드 한가위 맞이 인기상품 특집전도 준비돼 있다. '플레이키즈프로', '컬리수'가 참여해 세이투 5층 행사장에서 내의세트, 아동잠옷세트, 트레이닝복세트가 판매된다.

한편 본관 6층 '모던하우스'는 한가위를 맞아 프리미엄 골드세일을 진행한다. 일부 상품은 제외되나 가구 10%, 리빙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
  2. 대전시 문화예술 기관장 인사 '설왕설래'
  3. [편집국에서] 이러다간 둔산광역시 되겄슈
  4. 대전시 李정부 첨단산업 정책 잇단 배제 위기감 고조
  5.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대형 꿈돌이·꿈순이 등장
  1. 대전시의회, 민인홍 인사청문회… '직무능력·전문성' 검증
  2.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국비 또 험로…환아 느는데 정부 지원 '반토막'
  3.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기업이 대학 안으로… 충남대가 다시 짜는 첨단산업 교육
  4. 천안 K-컬처박람회 폐막…'시민 향유·지역 상생' 결실 맺어
  5. 의대 중도탈락자 10명 중 8명 비수도권… 충청권 66명

헤드라인 뉴스


조상호 세종시장 "부처·기관 이전 시 종사자 특공 부활해야"

조상호 세종시장 "부처·기관 이전 시 종사자 특공 부활해야"

조상호 세종시장이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등 부처·기관 이전과 대비해 이전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특별공급의 부활을 예고했다. 세종시에선 과거 중앙행정기관이 대거 이전할 당시 아파트 분양 물량의 최대 70%까지 공무원과 기관 종사자에게 우선 공급하는 제도를 운영했지만, 특혜 논란 끝에 2021년 폐지된 바 있다. 시는 제도 보완을 전제로 대규모 부처·기관 이전이 이뤄질 경우 특별공급 부활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이다. 이미 정부와 관계기관에 의견을 제안해 협의를 본격화하도록 대응하고 있다. 조상호 시장은 7일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

폐기물처리시설에 송전선까지… 세종 `입지 논쟁` 뜨겁다
폐기물처리시설에 송전선까지… 세종 '입지 논쟁' 뜨겁다

세종시가 각종 사업의 입지 선정을 둘러싼 갈등과 잡음으로 술렁이고 있다. 최근 법원이 친환경종합타운 입지 결정을 무효화하는 판결을 내리면서 사업 차질이 예상되는 데다, 세종을 관통하는 초고압 송전선로 사업을 두고도 주민들의 거센 반발이 이어지고 있어서다. 세종시가 최적의 대안을 마련해 잇단 입지 갈등을 해소할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7일 제3회 정례 기자간담회를 열고 각종 현안사업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특히 최근 법원이 친환경종합타운 입지 결정·고시를 취소하는 판결을 내리면서 사업 지연이 불가피해진..

7일 충청권 맑은 날씨…낮과 밤 기온차 커
7일 충청권 맑은 날씨…낮과 밤 기온차 커

대전·세종·충남은 7일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7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권은 대체로 맑겠다. 낮 최고기온은 28~30도로 평년보다 다소 높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아산·보령 30도, 대전·논산·금산·예산·청양·부여·태안·당진·홍성·서천 29도, 세종·공주·계룡·천안·서산 28도 등 28~30도 분포를 보이겠다. 특히 이날 충남 서해안과 고지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며, 당분간 서해중부해상에서도 강한 바람이 예상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대형 꿈돌이·꿈순이 등장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대형 꿈돌이·꿈순이 등장

  •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네’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네’

  •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