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 추석명절 행복상자 나눔

  • 전국
  • 금산군

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 추석명절 행복상자 나눔

  • 승인 2020-09-25 21:06
  • 수정 2021-05-23 13:50
  • 송오용 기자송오용 기자
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 추석명절 행복상자 나눔

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순춘)는 지난 24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 100가구에 행복상자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행복상자에는 식용유, 햄, 참치캔, 계란, 맛살, 김, 라면 등 11종이 담겼다.

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또 지역 기업들이 기탁한 ▲홍삼엑기스 100박스(대동고려삼) ▲맛살 200kg(사조오양) ▲식료품 세트 20개(금산아노텐) ▲생활용품세트 50개(새말주유소) ▲설렁탕 100개(대가설렁탕) ▲옥수수캔 100캔(금산중앙식자재할인마트) 등도 함께 배부됐다.

김대수 군북면장은 "이번 나눔 행사에 함께해 준 협의체 위원들과 관내 기업·개인 후원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가위 정을 나누는 느끼며 풍성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및 연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조례에 의거, 공동체 복지의 실현을 위해 복지, 보건의료, 고용, 주거, 교육, 문화, 환경 분야의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 협력 기구다. 

 

지역중심의 사회복지 전달체계를 구축하고, 사회복지전달체계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제고하는 한편 공공과 민간의 이원화된 서비스전달체계의 협치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서비스 제공의 목적 아래 협치, 연계, 통합서비스 기능을 하고 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작… 지원금 사칭 피싱 주의보
  2. 세종 '낙화축제' 도시 특화 브랜드 우뚝… 10만 인파 몰렸다
  3. 출연연 노동이사제 도입 이재명 정부 땐 실현될까… 과기연구노조 "더 미룰 수 없어"
  4. 대전교육감 선거 후보 등록 마감…5명 본선행 확정
  5. 교수·연구자·시민 첫 충청권 345㎸ 송전선로 토론회
  1. 세종형 시그니처 '낙화축제' 눈길… 보완 과제도 분명
  2. [인터뷰]"폭염중대경보 시 중단·이동·확인, 3대 수칙 실천을"
  3. [월요논단] 총성과 함성 사이, 북중미 월드컵이 던지는 평화의 패러독스
  4. 대전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축구대회 성료… 입상팀 9월 교육감배 출전
  5. 위협적인 여름…대전기상청 '폭염중대경보·재난성호우CBS' 신설

헤드라인 뉴스


6·3 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 여야 금강벨트 진검승부

6·3 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 여야 금강벨트 진검승부

6·3 지방선거 공식 후보 등록이 마감되면서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의 선거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후보 등록 마감 결과, 대전·세종·충남·충북 4개 시·도 충청권 평균 경쟁률이 1.9대 1을 기록한 가운데 지역민들로부터 선택받기 위한 여야 각 정당과 소속 후보들의 치열한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대전·세종·충남·충북선거관리위원회는 14~15일 지방선거 후보자등록 신청을 접수 및 마감했다. 그 결과, 정수 552명(대전 92명, 세종 23명, 충남 246명, 충북 191명)에 후보자 1059명이 등록을 마쳐 평균 1.9대 1의 경..

4월 충청권 집값 혼조세… 전월세 상승세는 꾸준
4월 충청권 집값 혼조세… 전월세 상승세는 꾸준

충청권 집값이 혼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전과 세종은 하락과 상승을 반복하고 있고, 충남과 충북은 각각 하락과 상승을 보이고 있어서다. 17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전국 4월 주택종합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0.16% 상승해 전월(0.15%)보다 0.01%포인트 올랐다. 전년 동월(-0.16%)보다 0.32%포인트 오른 수치다. 충청권을 보면, 대전 지난달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0.02% 올라 전월(-0.01%) 대비 0.03%포인트 상승했다. 대전은 올해 1월 -0.04%, 2월 0.00%, 3월 -0...

“말랑한 촉감에 빠졌다”… MZ세대 사로잡은 ‘말랑이·왁뿌볼’ 열풍
“말랑한 촉감에 빠졌다”… MZ세대 사로잡은 ‘말랑이·왁뿌볼’ 열풍

#.대전 중구 은행동 거리. 평일 오후임에도 한 소품샵 안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이곳에서 만난 대학생 이수현(25·여)씨는 진열대 앞에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인기 제품인 '두쫀쿠 왁뿌볼'과 '감자빵 말랑이'를 손에 들었다. 이씨는 "유튜브 쇼츠에서 처음 말랑이 ASMR 영상을 봤는데, 소리가 중독성 있어 계속 보게 됐다"며 "현재까지 말랑이를 5개 정도 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아무 생각 없이 손으로 주무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말랑이'와 '왁뿌볼' 같..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준비 ‘분주’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준비 ‘분주’

  • ‘바쁘다 바빠’…선거운동 앞두고 유세차량 제작 분주 ‘바쁘다 바빠’…선거운동 앞두고 유세차량 제작 분주

  • 전국동시 지방선거 대비 대테러 합동훈련 전국동시 지방선거 대비 대테러 합동훈련

  • 오늘은 내가 대전시의원…‘의정활동 체험 재미있어요’ 오늘은 내가 대전시의원…‘의정활동 체험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