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안전해진다

부여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안전해진다

농산물안전분석실 기공식 열어

  • 승인 2020-09-28 11:28
  • 김기태 기자김기태 기자
2. 기공식 장면 (2)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최근 농산물안전분석실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기공식에는 박정현 군수를 비롯 도의원, 조합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농산물안전분석실은 총사업비 32억 5000만원이 투입돼 건축면적 489.16㎡의 1층 규모로 건립되어 2021년부터 농산물 안전생산을 위한 잔류농약분석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산물안전분석실이 완공되면 건당 30여만원에 달하는 분석 비용이 절감되어 연간 7억원 이상의 농업인 간접소득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일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21년 농산물안전분석실 구축 공모사업에 부여군이 선정돼 총 10억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


부여=김기태 기자 kkt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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