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일미곡처리장 김석겸 대표는 지난 28일 채운면사무소를 찾아 쌀 50포(10kg)를 후원해 면내 저소득층 50가구에 전달했다.
김 대표는 매년 설과 추석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가공한 쌀을 후원하는 선행을 몸소 실천해 훈훈함을 더했다.
쌀을 전달받은 한 면민은 “코로나19로 인해 몸도 마음도 움츠러드는 시기 였는데 명절 전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보내주신 쌀로 풍성한 추석을 보내겠다”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영기 채운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행복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장병일 기자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