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농민상 본상, 서산 이윤기·노순난 부부 수상

새농민상 본상, 서산 이윤기·노순난 부부 수상

  • 승인 2020-10-18 13:49
  • 신문게재 2020-10-19 15면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5_20201015_132553
서산 이윤기·노순난 부부 새농민상 본상 수상 사진


농협서산시지부(지부장 이회윤)는 최근 농협중앙회가 선발·시상하는 제55회 '새농민像 본상에 서산농협 조합원인 이윤기·노순난 부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들 부부는 가족이 함께 정동토종홍화마을을 경영하면서 친환경농법으로 토종홍화 재배 및 가공 그리고 인터넷유통까지 농업의 6차 산업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토종홍화에 대한 계속적인 연구를 통해 친환경농법인 유황살포 홍화 재배기법을 개발하였고, 영농기술 노하우를 인근 농가에 전수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인정 받았다.

한편, 새농민상 본상은 매달 우수 선도농업인에게 수여하고 있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 중 매년 1회(20부부 내외) 최고의 농업인을 선발·시상하는 제도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하나시티즌 코로나19 초비상, 리그잔여 일정 2주연기
  2. 한화이글스 , 2020 시즌 홈 피날레 행사 진행
  3. 제18회 이동훈미술상 시상식 29일 개최… 지난해 수상작 전시도 개막
  4. 소제동 철도관사촌의 운명은? 29일 삼성4구역 재정비심의위원회 개최
  5. [속보] 대전교육청 현장실습 사고 안전대책 발표… 대전시의회는 조례 마련
  1. 철거 위기 대전 소제동 철도관사촌 ‘살아 남았다’
  2. [제18회 이동훈미술상] 황용엽 화백 "나는 나그네, 삶의 흔적 그리다보니 이 자리"
  3. 택배 과로사·파업 등 이슈 꾸준… 택배종사자 처우 개선 목소리
  4. [대전기록프로젝트] 다들 어디로 갔나
  5. [실버라이프]노인회 동구지회 경로당 코로나19예방 최선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