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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대학 국군수탁생 여러분 환영합니다."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은 22일 유성구 자운대에 소재한 합동군사대학교 해군대학 외국군 장교 수탁생과 가족 등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효문화체험을 실시했다.
문용훈 원장은 "많은 외국인들이 저희 한국효문화진흥원을 찾아주셔서 반갑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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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은 22일 유성구 자운대에 소재한 합동군사대학교 해군대학 외국군 장교 수탁생과 가족 등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효문화체험을 실시했다.
문용훈 원장은 "많은 외국인들이 저희 한국효문화진흥원을 찾아주셔서 반갑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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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주요 상권이 MZ세대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사이 태어난 MZ세대들은 가치 소비와 경험 소비, SNS를 통한 정보 공유에 관심이 많은 세대를 뜻한다. 대전 주요 골목이 이들에게 선택받으며 상권의 신흥강자로 떠오른다. MZ세대 발길이 닿는다는 건 이들이 30·40대가 됐을 때 추억의 장소이자 단골 식당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큰 만큼 시장에선 노른자로 불린다. 15일 소상공인 365 빅데이터가 추려낸 대전 MZ세대 핫플레이스는 '대전 문창2동 우편취급국' 인근이다. 중구 문창동에 위치한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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