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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대학 국군수탁생 여러분 환영합니다."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은 22일 유성구 자운대에 소재한 합동군사대학교 해군대학 외국군 장교 수탁생과 가족 등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효문화체험을 실시했다.
문용훈 원장은 "많은 외국인들이 저희 한국효문화진흥원을 찾아주셔서 반갑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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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은 22일 유성구 자운대에 소재한 합동군사대학교 해군대학 외국군 장교 수탁생과 가족 등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효문화체험을 실시했다.
문용훈 원장은 "많은 외국인들이 저희 한국효문화진흥원을 찾아주셔서 반갑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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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지역민들이 현재 경제 상황을 암울하게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경기판단과 향후 경기전망 지수가 나란히 하락하면서 내수 침체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 것인데, 경기 침체기에 가장 먼저 줄이는 의류·문화비 등의 지출 전망도 낮아졌다. 26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지역 소비자동향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8월 대전·세종·충남 소비자심리지수는 105.6으로, 7월(105.3)보다 0.3포인트 오르는 데 그쳤다. 이번 조사는 8월 7일부터 14일까지 대전·세종·충남 572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과 충남 '국도 3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까다롭다는 기획예산처의 심의와 심사를 통과하면서다.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6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계룡~신탄진)이 기획예산처 재정투자평가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 사업은 충남 계룡시 두마면 계룡역∼대전 대덕구 석봉동 신탄진역 35.4km 구간을 연결하는 광역철도망 구축 사업으로, 2011년 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 2023년부터 공사를 추진해왔다. 하지만 공사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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