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정광섭 의원 '2020 청년친화헌정대상'

  • 정치/행정
  • 충남/내포

충남도의회 정광섭 의원 '2020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 광역의원 종합 부문 수상
청년 농어업인 일자리 확대 공로

  • 승인 2020-11-01 10:34
  • 수정 2021-05-09 14:31
  • 김흥수 기자김흥수 기자
201031_정광섭의원_청년친화헌정대상 (1)
충남도의회 정광섭 의원이 지난달 31일 서울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청년의날 기념식'에서 우수광역의원 부문 청년친화헌정대상을 수상했다. 충남도의회 제공

충남도의회 정광섭 의원이 지난달 31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우수 광역의원 종합 부문 2020 청년친화헌정대상을 수상했다.

국회사무처 소관 (사)청년과미래청년친화선정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은 청년을 위한 정책과 입법, 소통 분야 등에 공헌한 국회의원과 광역·기초 자치단체·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정 의원은 이번 11대 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청년 농어업인 육성정책 사전·사후 관리방안을 주문하는 등 그동안 농촌지역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해 목소리를 내왔다. 또한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아 청년 일자리 창출 관련 정책 지원사업 예산 편성에 노력한 공로도 인정됐다.

충남 태안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정광섭 의원은 "그동안 농촌 청년 일자리 문제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다양한 해법을 제시해왔는데, 이렇게 청년의 날을 맞아 큰 상을 수상해 더없이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살 수 있다"며 "국가의 미래이자 기둥인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내포=김흥수 기자 soooo082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구봉터널 또 연쇄 추돌사고… 8명 경상·도로 전면 통제
  2. [세상읽기]뫼비우스의 띠에 갇힌 한국축구
  3.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7월17일 금요일
  4. [박헌오의 시조 풍경-24] 소금의 꿈
  5. 대전웰다잉연구소-아마준돌봄장례협동조합, 협력 체계 구축 업무협약
  1. [날씨] 16일 오후 장맛비 시작… 충청권 최대 60㎜
  2. 호텔 ICC, 8월 16일 '웨딩 쇼케이스' 개최…결혼 준비 한자리에서
  3. 국군사관학교 대전 유치…허태정 시정 동력확보 모멘텀
  4. 원자력 추진 선박 시대…한국원자력연 SMR 국제 기본인증 획득
  5. "민선 9기 대전시 수동적 자세 아닌 국가 아젠다 선도 전략 제시 필요"

헤드라인 뉴스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가 두 달 남짓 지연되면서, 2029년 8월 정상 개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 서울의 상징인 청와대가 완공된 1991년 이후 38년 만에 행정수도 세종에 문을 연다는 의미는 남다르기 때문이다. 국가균형성장과 수도권 과밀 해소란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지방분권의 새 장을 마련한다는 뜻에서도 정상 건립은 중요하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설계 과정이 두 달 남짓 지연됐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단정해 말씀드릴 순 없다"라며 "속도가..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국회의원(대전 서구갑)이 "당원 중심 원팀 개혁과 대전시당의 전면적인 쇄신을 추진하겠다"며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장 의원은 16일 대전시의회 1층 로비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당원이 주인인 강한 시당,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유능한 민주당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당원 동지, 대전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대전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당원 중심 정책 광장 조성과 상시 소통 협력체계 구축, 지방의원 맞춤형 지원시스템 가동,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원팀 공동대응단 운영, 충청권 광역교..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가 두 달 남짓 지연되면서, 2029년 8월 정상 개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 서울의 상징인 청와대가 완공된 1991년 이후 38년 만에 행정수도 세종에 문을 연다는 의미는 남다르기 때문이다. 국가균형성장과 수도권 과밀 해소란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지방분권의 새 장을 마련한다는 뜻에서도 정상 건립은 중요하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설계 과정이 두 달 남짓 지연됐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단정해 말씀드릴 순 없다"라며 "속도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실종된 태극기 실종된 태극기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 나에게 맞는 대학은? 나에게 맞는 대학은?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