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보육원에서 삼겹살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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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보육원에서 삼겹살 봉사

사랑의 사다리 밴드

  • 승인 2020-10-31 23:11
  • 수정 2021-05-05 18:00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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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보육원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9천명 SNS 대전시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31일 오전 10시~오후 1시 대덕구 연축동 성우보육원(원장 김익자)에서 삼겹살과 목살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

정한철 대외협력위원장(정채움 대표)은 "아이들이 삼겹살과 목살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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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보육원 김익자 원장은 "오늘 사랑의 사다리 밴드 봉사단체에서 맛있는 삼겹살과 목살을 지원해 주셔서 아이들이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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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제 리더는 "현재 9200명 회원으로 구성된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구청·시청 등의 보조금 지원 없이 회원들의 따뜻한 후원금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나눔봉사를 꾸준히 펼치고 있다"며 "오늘 성우보육원 아이들이 삼겹살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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