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의원, '인공지능과 데이터과학의 세계적 경쟁력 강화 전략'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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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의원, '인공지능과 데이터과학의 세계적 경쟁력 강화 전략' 토론회 개최

  • 승인 2020-11-18 15:36
  • 신가람 기자신가람 기자
201118_인공지능
 사진=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실 제공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대전유성을)은 18일 4차산업혁명시대 대한민국의 기술 강국 도약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주제로 '인공지능과 데이터 과학의 세계적 경쟁력 강화 전략' 토론회를 한국시니어과학기술인협회와 함께 주최했다.

첫 번째 주제발표에 나선 박성현 한국시니어과학기술인협회 고문은 AI·데이터과학의 세계적 경쟁력 강화 젼략 방안으로 ▲AI와 데이터과학 인재 10만 명 양성 ▲데이터 컨트롤타워 설립▲교수 겸임 범위 확대 ▲AI·데이터과학 국제협력 허브 국내 구축 ▲데이터 산업의 적극적 육성 등을 제시했다.

이윤근 ETRI 인공지능연구소장은 두 번째 주제발표를 통해 우리나라와 주요국의 인공지능 기술 현황과 발전 전략을 비교 및 분석하고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사회의 전망을 제시했다.

이상민 의원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는 국가경제발전의 새로운 돌파구"라며, "대한민국의 인공지능 강국 도약을 위해 오늘 포럼에서 제시해주신 AI·빅데이터 인재양성·데이터컨트롤타워 설립, 관련 산업 육성,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 필요한 정책 마련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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