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데카, 누적 수출액 1억 불 돌파 ‘골프버디를 찍어라!’ 이벤트

  • 경제/과학
  • 지역경제

골프존데카, 누적 수출액 1억 불 돌파 ‘골프버디를 찍어라!’ 이벤트

  • 승인 2020-11-19 14:47
  • 수정 2021-05-15 16:41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ㅇ

골프존데카는 골프 거리측정기 브랜드 '골프버디' 누적 수출액 1억 불 돌파 이벤트로 '골프버디를 찍어라!'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는 '골프버디' 제품을 직접 사용하는 모습이나 함께 라운드하는 골퍼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자신의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에 해시태그(#골프버디, #골프존, #골프존데카, #제품명, #골프거리측정기)와 함께 올린 뒤, 골프버디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 공유,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

당첨자는 다음 달 14일 골프존데카의 골프버디 SNS 이벤트 페이지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갤럭시워치3 티타늄 PXG 에디션(1명), aim W10(2명), GB LASER lite(3명), aim V10(5명), 커피 교환권(10명) 등의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이달 마지막 주부터 보름간 골프존데카 한국 총판인 코비스스포츠는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세요~ 대한국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주명 대표이사는 "총 누적 1억 불 수출을 돌파할 수 있도록 애정을 주신 전 세계 골프버디 고객분들께 감사드리며 뛰어난 제품력을 통한 보답과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연구를 거듭할 것이다"라며 "앞으로 골프존데카는 고객 편의를 위해 골프 코스 DB 최신화 작업을 지속하며 고객과의 소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골프존뉴딘홀딩스의 모태는 김영찬 회장이 지난 2000년 5월 대전에서 스크린골프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한 (주)골프존이다. 

 

골프존이 태생하면서 국내 골프 대중화를 이끌었고, 이를 바탕으로 골프존 스크린골프 가맹점인 '골프존 파크'는 전국에 1500호점 개점을 앞두고 있다. 

 

국내에서 기반을 잡은 골프존은 2004년 7월 유럽과 중국 현지 5개 디스트리뷰터와 영국, 프랑스, 독일, 스웨덴, 중국 등 16개국에 3D 골프시뮬레이터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 진출에도 성공했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둔산 상권 촉각…백화점 유지 변수
  2. 당진푸르지오3차 입주민, 투기꾼 탓에 추가 분담금 위기 맞자 '어깨띠' 매고 거리로
  3.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4.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5. 최재근 일자리진흥원장과 전용석 대전신보재단 이사장 각각 임명
  1. 대전시 지역 첫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AX 클러스터' 시정동력 탄력
  2. 허태정 "트램 흔들림 없이 추진" 정상 추진의지 밝혀
  3. 중부권 최대 민속놀이 대축제…제36회 충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 성료
  4. 석 달 파행 끝낼까…대덕구의회 21일 의장단 선출
  5. 충남 천안·아산 7개 산업단지,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 지정

헤드라인 뉴스


충남 3선 국회의원 지낸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충남 3선 국회의원 지낸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충남 아산시을 지역구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냈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21일 사의를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오늘 오전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말했다.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서 2025년 이재명 정부 초대 비서실장에 임명된 지 1년 4개월 여만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의 지난주 기자회견에서 국정을 바라보는 국민 시선에 대해 자신의 부족함 탓이라고 수차례 말한 상황에서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이 종합적으로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사의를 표..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나서면서 50조 원을 목전에 둔 대전 예금은행 저축성예금 수신 잔액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최근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은행들이 수신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는데, 정기예금 금리를 3% 중반까지 올리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대표적인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0.1%포인트 올렸다. 지난 14일 같은 상품 금리를 최고 0.6%포인트 올린 이후 일주일 만에 추가 인상이다. 이에 따라 1년 이상 2년 미만 만기 예금 금리는 연 3.4%에서 3.5%로 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지자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방산·바이오·반도체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려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고 있지만, 필요한 전력 확보가 주요 현안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충청권은 석탄화력발전 의존도가 높은 데다 송전망과 무탄소 전원 여력이 충분하지 않아 향후 데이터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전력 공급에 병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1일 한국전력 대전충남본부와 에너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충북이 AI를 활용한 성장전략에 집중하면서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나 전력공급이 중요한 현안으로 떠오르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