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0 청양군수배 풋살대축제 대회 첫날인 21일 세종 김영후FC-화이트팀과 청주FC YOUTH팀이 준결승 경기를 앞두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
세종 김영후FC-화이팀은 16강에서 천안 좋은교회팀을 9대0으로 대파하며 8강에 올라 FC CTS팀과 0대0으로 비기고 승부차기 끝에 3대1으로 꺾으며 4강에 올랐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2020 청양군수배 풋살대축제 대회 첫날인 21일 세종 김영후FC-화이트팀과 청주FC YOUTH팀이 준결승 경기를 앞두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
세종 김영후FC-화이팀은 16강에서 천안 좋은교회팀을 9대0으로 대파하며 8강에 올라 FC CTS팀과 0대0으로 비기고 승부차기 끝에 3대1으로 꺾으며 4강에 올랐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세종시 장애인 거주시설 학대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시설 직원이 구속 송치됐다. 경찰이 초기 수사 과정의 미흡함을 인정하며 재수사 돌입한 지 5개월 만이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시설 직원 A(30대) 씨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지난 13일 대전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사건 발생 1년여 만인 지난 5월 재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시설 내 목격자 진술과 A 씨의 근무 시간 등을 토대로 혐의를 입증할 만한 정황을 확보하고 지난 7일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 앞서 경찰은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A 씨에게 무혐의 처분..
대전과 세종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학생이 797명에 달하지만, 이들을 위한 한국어학급은 한 곳도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과 충북이 각각 한국어학급을 운영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전·세종은 고교 단계의 한국어 교육 기반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기준 대전지역 고교 이주배경학생은 655명, 세종은 142명으로 집계됐다. 두 지역의 학생 수를 합하면 797명이지만, 고등학교 한국어학급은 모두 운영되..
실시간 뉴스
6분전
[5분 자유발언]최재인 당진시의원, 청소년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대책 촉구7분전
괴산농협, 조합원 건강증진 대회서 상호 간 화합 다져7시간전
대전사랑메세나 11월 6일 ' 대전 메세나의 날' 개최7시간전
세종사회적경제협의회, 제2차 세종사회연대경제포럼10시간전
예산삽교중 학생·교사, 운동장에서 웃고 식탁에서 소통…사제동행 가을 행사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