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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청양군수배 풋살대축제 대회 첫날인 21일 세종 김영후FC-화이트팀과 청주FC YOUTH팀이 준결승 경기를 앞두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
세종 김영후FC-화이팀은 16강에서 천안 좋은교회팀을 9대0으로 대파하며 8강에 올라 FC CTS팀과 0대0으로 비기고 승부차기 끝에 3대1으로 꺾으며 4강에 올랐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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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청양군수배 풋살대축제 대회 첫날인 21일 세종 김영후FC-화이트팀과 청주FC YOUTH팀이 준결승 경기를 앞두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
세종 김영후FC-화이팀은 16강에서 천안 좋은교회팀을 9대0으로 대파하며 8강에 올라 FC CTS팀과 0대0으로 비기고 승부차기 끝에 3대1으로 꺾으며 4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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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 복합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물관리와 소방 전문기관이 손을 맞잡았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금강유역본부(본부장 이종식)는 23일 전북 전주시 본부에서 전북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와 위기대응 공동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집중호우와 태풍, 대형화재 등 재난 양상이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기반시설을 연계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재난 발생 시 물관리 전문기관의 시설과 자원을 소방 대응체계에 적극 활용하는 데 있다. 우선 시설물의 안정적인..
대전 동구 성남동에 중학교 학교용지가 계획된 지 20년이 넘었지만, 학교 설립은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에 학생들의 통학권 보장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중학교 설립 필요성이 다시 제기됐다. 23일 대전 동구의회에 따르면, 이지현 의원은 제29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성남동 지역 학생들의 통학 여건 개선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성남중 설립 촉구 건의안'을 발의했다. 이번 건의안은 2004년 성남동 구성지구에 중학교 학교용지가 계획된 이후 20년 넘게 학교 설립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지속되고 있는 주민들의 교육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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