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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청양군수배 풋살대축제 대회 첫날인 21일 세종 김영후FC-화이트팀과 청주FC YOUTH팀이 준결승 경기를 앞두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
세종 김영후FC-화이팀은 16강에서 천안 좋은교회팀을 9대0으로 대파하며 8강에 올라 FC CTS팀과 0대0으로 비기고 승부차기 끝에 3대1으로 꺾으며 4강에 올랐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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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청양군수배 풋살대축제 대회 첫날인 21일 세종 김영후FC-화이트팀과 청주FC YOUTH팀이 준결승 경기를 앞두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
세종 김영후FC-화이팀은 16강에서 천안 좋은교회팀을 9대0으로 대파하며 8강에 올라 FC CTS팀과 0대0으로 비기고 승부차기 끝에 3대1으로 꺾으며 4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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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탑정호의 밤하늘이 화려한 빛으로 물들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낮에는 평온한 호수의 매력을, 밤에는 빛과 음악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경관을 선사하는 탑정호는 지역 관광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탑정호의 야경은 형형색색의 분수가 어둠 속에서 일제히 솟구치며 시작된다. 중앙의 대형 물기둥은 하늘을 찌를 듯한 기세로 치솟아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붉은색, 노란색, 파란색 조명이 잔잔한 수면 위에 번지며 탑정호를 거대한 무대로 변모시킨다. 특히 호수 뒤편으로 길게 뻗은 출렁다리의 은은한 조명은 분수쇼와 어우..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은 근무하지 않은 딸 명의이용 부정 수급해 노인장기요양보험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북구 한 요양원 대표 A씨는 2022년 7월 자신의 딸이 실제로 사회복지사 업무를 수행하지 않았음에도 인력추가배치가산금을 7회에 걸쳐 신청하면서 1971만1090원을 지급받아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장기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강태규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기망해 장기요양급여비용을 부정 수급했다"며 "이러한 범죄는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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