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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청양군수배 풋살대축제 대회 첫날인 21일 세종 김영후FC-화이트팀과 청주FC YOUTH팀이 준결승 경기를 앞두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
세종 김영후FC-화이팀은 16강에서 천안 좋은교회팀을 9대0으로 대파하며 8강에 올라 FC CTS팀과 0대0으로 비기고 승부차기 끝에 3대1으로 꺾으며 4강에 올랐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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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청양군수배 풋살대축제 대회 첫날인 21일 세종 김영후FC-화이트팀과 청주FC YOUTH팀이 준결승 경기를 앞두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
세종 김영후FC-화이팀은 16강에서 천안 좋은교회팀을 9대0으로 대파하며 8강에 올라 FC CTS팀과 0대0으로 비기고 승부차기 끝에 3대1으로 꺾으며 4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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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D-20] 지방선거 본게임 카운트다운…선거운동은 21일부터](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5m/13d/후보등록1.jpeg)
세종시 지적장애인거주시설에서 발생한 학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재수사에 들어갔다. 지난해 세종북부경찰서의 무혐의 처분에 대한 시민사회의 비판이 커지자, 비로소 수사과정의 문제점을 시인한 셈이다. 세종경찰청은 피해자 진술 조력인 참여 등 원칙적 절차 이행을 통해 철저한 원점 재수사를 예고했다. 13일 본보 취재 결과 세종경찰청 강력마약수사대는 지난 5월 6일부터 지적장애인거주시설 '해뜨는집' 학대 사건 재수사에 착수했다. 이번 학대 사건의 전말은 세종시 지적장애인거주시설 '해뜨는집'에 입소한 40대 지적장애의 몸에 멍이 발견되면서 알..
6·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대전 시민들의 관심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의회에 접수된 시민 민원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개인의 생활에 직결된 사안이 아닌 지역 정체성과 지방정부 재편 이슈에 여론이 크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주목된다. 12일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접수된 민원은 총 1665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4건과 비교하면 1년 새 100배 넘게 폭증한 수치다. 특히 전체 민원 가운데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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