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비큐 통닭 드시고 건강하세요."
9천명 SNS 대전시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 11일 오후 3시 보문산생태요양병원(이사장 최용규)에서 50명의 암 환자들에게 바비큐 통닭 50마리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했다.
![]() |
최용규 보문산생태요양병원 이사장은 "오늘 사랑의 사다리 밴드 봉사단체에서 맛있는 통닭을 지원해 주셔서 큰 힘과 위안이 된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영상]빙그레 장종훈 유니폼부터 류현진, 문현빈까지 당신의 유니폼에 담긴 사연은?](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4m/26d/117_20260426001006025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