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비큐 통닭 드시고 건강하세요."
9천명 SNS 대전시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 11일 오후 3시 보문산생태요양병원(이사장 최용규)에서 50명의 암 환자들에게 바비큐 통닭 50마리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했다.
![]() |
최용규 보문산생태요양병원 이사장은 "오늘 사랑의 사다리 밴드 봉사단체에서 맛있는 통닭을 지원해 주셔서 큰 힘과 위안이 된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스승의날-대전교사 신문고] 명퇴·퇴직 희망 교사 절반 이상](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5m/14d/118_2026051401000855200036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