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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큐 통닭 드시고 건강하세요."
9천명 SNS 대전시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 11일 오후 3시 보문산생태요양병원(이사장 최용규)에서 50명의 암 환자들에게 바비큐 통닭 50마리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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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규 보문산생태요양병원 이사장은 "오늘 사랑의 사다리 밴드 봉사단체에서 맛있는 통닭을 지원해 주셔서 큰 힘과 위안이 된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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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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