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물·환경 소중함 알리자'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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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물·환경 소중함 알리자'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 마무리

  • 승인 2020-11-24 19:14
  • 신문게재 2020-11-25 6면
  • 신가람 기자신가람 기자
[사진] 1. 서포터즈 수료식
 사진=한국수자원공사 제공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24일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데 앞장서 온 '제14기 한국수자원공사 대학생 서포터즈'의 올해 활동을 마무리하는 온라인 수료식을 가졌다.

'제14기 한국수자원공사 대학생 서포터즈'는 총 33팀 132명이 선발되어 청년들의 열정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대국민 홍보활동을 수행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월별 주제에 따라 물 관리의 중요성(7월), 강 문화관 알리기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집콕 물 레시피 영상(9월) 등에 대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밖에도 서포터즈 인스타그램 채널을 유튜브와 연계 운영하여 청년층을 대상으로 온라인 언택트 채용설명회, 유튜브 생중계로만 진행된 '힘내요 대한민국 청춘 힐링 버스킹' 등 비대면이 강조되는 코로나19 시대에 최적화된 온라인 서포터즈 활동을 펼쳤다.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서포터즈 활동에 참여한 청년들의 창의성과 열정을 통해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며, 많은 국민과 함께 공감을 넓혀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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