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이 오픈 첫 크리스마스 트리를 공개했다.
1층 중앙광장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트리를 점등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말 시즌에 돌입하는 모습이다.
높이 8.5m 대형 트리를 둘러싼 LED는 'WINTER WONDERLAND' 테마를 미디어 아트 영상으로 보여준다. 시시각각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고, 대형 트리 맞은 편 분수로 뒤덮은 은하수 조명도 화려함을 더했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은 올해 6월 오픈했다. 대전에서는 최초 명품 아울렛으로 규모와 브랜드 입점만으로도 오픈 전부터 전국적인 관심 모았다.
대전 최초의 명품아울렛답게 대전은 물론 충청권, 호남과 영남권까지 방문하고 중부권 최대 규모의 아울렛으로 자리잡았다.
이해미 기자 ham7239@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해미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