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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에 따르면 488번 확진자는 동구 판암동에 거주 중인 80대 여성으로 충북 옥천 10번 확진자의 모친이다.
앞서 옥천 1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대전 487번 확진자가 무증상 상태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시는 동선 파악 후 시 홈페이지에 공개 예정이다.
신성룡 기자 milkdragon@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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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충청권 상장사의 성장세도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다. 특히 기계·장비 업종과 금융업의 약세가 두드러지며, 이들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한 달 사이 31조 8191억 원 감소했다. 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가 7일 발표한 '대전·충청지역 상장사 증시 동향'에 따르면 2026년 3월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187조 5043억 원으로 전월(219조 3234억 원)보다 14.5% 감소했다. 이 기간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의 시총은 12.5%, 충북은 17.9%의 하락률을 보였다. 대전·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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