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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에 따르면 488번 확진자는 동구 판암동에 거주 중인 80대 여성으로 충북 옥천 10번 확진자의 모친이다.
앞서 옥천 1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대전 487번 확진자가 무증상 상태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시는 동선 파악 후 시 홈페이지에 공개 예정이다.
신성룡 기자 milk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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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카페에서 판매 중인 말차라떼와 밀크티 카페인 함량이 업체별로 최대 4배 차이가 벌어지는 조사가 나왔다. 2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국내 주요 프랜차이즈 카페 6개 브랜드의 말차·녹차라떼 6종과 밀크티 6종 등 총 12개 차음료를 대상으로 품질과 안전성, 가격 등을 비교한 결과 카페인 함량은 1잔 기준 45~172mg였다. 제품 간 최대 4배 가까이 차이가 났다. 우선 말차·녹차라떼 중에선 빽다방 말차라떼가 93mg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스타벅스 제주 말차 라떼 81mg, 이디야 커피 말차라떼 70mg, 컴포즈커피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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