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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에 따르면 488번 확진자는 동구 판암동에 거주 중인 80대 여성으로 충북 옥천 10번 확진자의 모친이다.
앞서 옥천 1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대전 487번 확진자가 무증상 상태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시는 동선 파악 후 시 홈페이지에 공개 예정이다.
신성룡 기자 milkdragon@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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