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실내빙상장, 1월 3일까지 임시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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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실내빙상장, 1월 3일까지 임시휴관

  • 승인 2020-12-27 10:18
  • 정태희 기자정태희 기자
청주실내빙상장이 이달 24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임시 휴관한다.

감염 위험이 높은 청주수영장과 내수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의 경우 현행대로 휴관상태가 유지된다.

국민체육센터와 스쿼시경기장, 청주국제 테니스장, 청주종합사격장,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청주인라인롤러경기장, 김수녕양궁장, 내수공설운동장, 내수국궁장, 용정축구공원, 배드민턴태권도체육관, 가덕생활체육공원, 흥덕축구공원, 청주국궁장, 청주체육관, 청주야구장, 청주종합경기장, 오창양궁연습장, 장애인스포츠센터 및 근대5종훈련장, 남궁.청주유도회관, 청주정구장 등은 이용인원이 30%로 제한된다.

스포츠 관람은 관중입장이 10%로 제한된다.

청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체육시설 이용자들은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달라"고 말했다.
청주=정태희 기자 chance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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