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오는 18일 ‘삼척사랑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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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오는 18일 ‘삼척사랑카드’ 출시

  • 승인 2021-01-13 22:26
  • 수정 2021-01-14 11:20
  • 한상안 기자한상안 기자
삼척사랑카드 홍보
강원 삼척시가 코로나 19 장기화로 침체 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삼척 사랑카드 발행 기념으로 상반기 10% 특별할인 판매를 추진한다.

삼척 사랑카드는 오는 18일에 출시되며, 이날부터 삼척 사랑카드 90억 원, 삼척 사랑 상품권 10억 원 총 100억 원이 판매될 때까지 10% 특별할인을 진행한다.

인센티브는 '삼척 사랑카드'의 경우 카드 충전 후 실사용 시 10% 캐시백을, 삼척 사랑 상품권의 경우 상품권 구매 시 10% 추가 지급한다.

아울러, 삼척 사랑카드 발행 초기에 시민들의 관심도를 제고하고 카드사용 조기 정착으로 유통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삼척 사랑카드 발행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벤트 기간 내 삼척 사랑카드 사용자를 대상으로 전자식 경품추첨을 통해 등수별로 5만원, 10만원, 50만원, 100만원 상당의 금액을 충전해준다.

카드형 상품권인 '삼척 사랑카드'는 모바일 결제 기능 탑재한 충전식 체크카드 형태로, '그리고 앱' 또는 금융기관에서 평시 50만 원, 특별판매 시 100만 원까지 충전이 가능 하며, 시 관내 가맹점 2532개소에서 사용하면 상시 6%, 특별판매 시 10%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삼척=한상안 기자 dhlf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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