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옥천영동축협, 클린뱅크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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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옥천영동축협, 클린뱅크 달성

  • 승인 2021-01-27 09:46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맹주일)은 농협중앙회에서 실시한 2020년 클린뱅크 농축협 평가에서 클린뱅크 "금메달"을 달성해 지난 26일 클린뱅크 "금메달" 인증패와 시상금을 수여받았다.(사진)

클린뱅크 사진 1


클린뱅크란 전국의 1,118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연체비율등 4개 항목의 엄격한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인증 받을 수 있는 제도로 농축협의 자산건전성 관련 대내외 공신력 평가의 척도가 되고 있다.

보은옥천영동축협은 2020년 상호금융대출이 1,130억원, 연체비율 0.08%, 고정이하여신비율 0.07%, 대손충당금 290%적립, 손실흡수율 6,927%를 달성해 자산건전성이 전국에서도 최고수준이다. 보은=이영복 기자 punglu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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