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안면읍,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나서!

  • 전국
  • 태안군

태안군 안면읍,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나서!

안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충청남도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 업무협약

  • 승인 2021-01-27 10:29
  • 수정 2021-05-18 01:30
  • 김준환 기자김준환 기자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 업무협약식(안면읍)
지난 26일 안면읍행정복지센터에서 안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충청남도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는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 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은 업무협약 모습.



안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장호·최석칠)와 충청남도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소장 고대열)가 ‘더불어 다함께 살기 좋은 안면읍’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6일 태안군 안면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사회 내 나눔과 봉사활동을 활성화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안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충청남도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는 지역사회 봉사활동 상호협력 및 정보교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대한 공동 협력, 지역 내 나눔 활동 동참 등을 함께 추진한다.



김장호 안면읍장은 “단 한 명의 주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유관기관을 비롯한 민·관이 힘을 합쳐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해 행복한 안면읍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14개소 기관·단체·업체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생필품, 의료, 이미용, 어르신 무료 목욕, 상해보험 등을 지원하고 있다.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임업 생산 기술 개발 및 산림 환경 보존, 산림 병해충 방제와 산림 자원 보호 육성, 산림의 미래상 제시와 공익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사업을 추진한다. 첫째, 임업 발전을 선도하는 임업 시험 연구 활성화와 수요자 중심의 연구 추진 및 임업 기술 컨설팅 강화를 통해 임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환경 기능 증진 기술 개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환경 기능 증진 기술 개발, 산림 지식 정보의 체계화 및 경영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둔산,송촌에 7000세대 규모 선정한다
  2. 민주당 대덕구청장 후보 토론회 화재 참사 애도…정책 경쟁도
  3. '20주년' 맞은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성료
  4. 대전 문평동 자동차공장 화재 참사 대전교육감 선거 출마자들도 애도
  5.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
  1. "마지막 통화 아니었길 바랐는데" 대전 화재참사 합동분향소 유가족들 오열
  2. 희생자 신원확인·사고 원인규명 시작한다… 정부·경찰·소방·검찰 등 합동정밀 예정
  3. 대전 서구, 국제결혼 혼인신고 부부에 태극기 증정
  4.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부검완료 신원 23일 확인 전망
  5. [건강]봄철 운동 시작했다가 발목 삐끗··· 발목 인대 손상 주의

헤드라인 뉴스


충남도 ‘K-방산 핵심거점’으로… 4대사와 방산혁신클러스터 협약

충남도 ‘K-방산 핵심거점’으로… 4대사와 방산혁신클러스터 협약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의원실과 충남도, 논산시, 방위산업 주력기업들이 논산과 계룡시, 금산군을 중심으로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황 의원실은 24일 국회 본청 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K-방위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산혁신클러스터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3일 밝혔다. 황 의원이 제안하고 주도한 이번 협약에는 대한민국 방위산업을 이끄는 'BIG 4' 체계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충남도, 논산시가 참여한다.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충남연구원과 충남테크노파크도..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애도 물결… 회식 취소 등 추모 분위기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애도 물결… 회식 취소 등 추모 분위기

대전에서 발생한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 전반에 애도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사고 여파로 회식과 외식 등 각종 모임을 취소하거나 자제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예정된 행사를 잠정 보류하는 등 추모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23일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20일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는 회식과 행사 등을 취소하며 무거운 분위기 속에 일상을 시작했다. 지역의 한 기업은 예정됐던 신입사원 환영회를 무기한 연기했다. 이 기업 관계자는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던 상황에서 회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 합동감식·압수수색 시작… 유족 2명도 참관
대전 안전공업 화재, 합동감식·압수수색 시작… 유족 2명도 참관

대전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관계 기관이 합동 감식에 착수하고 압수수색을 병행하며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전경찰청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검찰 등 9개 기관 62명이 참여한 합동 감식이 진행 중이다. 감식에는 유족 대표 2명도 참관하고 있다. 수사당국은 무너진 동관 건물 1층 엔진 밸브 생산 공정 부근을 발화 지점으로 추정하고 해당 구역과 희생자 다수가 발견된 휴게 시설을 중심으로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부터는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안전공업 본사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 대전 문평동 화재 관계기관 합동 브리핑 대전 문평동 화재 관계기관 합동 브리핑

  • 74명의 사상자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합동감식 74명의 사상자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합동감식

  •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