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축제와 함께하는 나 홀로 걷기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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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축제와 함께하는 나 홀로 걷기 대회’ 개최

건강도 챙기고, 푸짐한 선물도 받고

  • 승인 2021-02-26 09:48
  • 수정 2021-05-17 23:41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걷기활동모습 (2)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앱을 설치하여 회원가입을 한후 ‘논산시민 다 모여라! 1530 3GO!’에 등록해 앱 하단의 트로피 모양에 들어가 참여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논산시는 28일까지 논산시 스마트폰 걷기앱인 ‘워크온’을 통한 ‘GPS활용 나 홀로 걷기 대회’를 개최한다.

걷기코스는 탑정호 수변생태공원에서 노을섬을 거쳐 탑정호 수문으로 이어지는 5.2km 구간으로, 60%(3.1km) 이상을 걸으면 완주한 것으로 인정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앱을 설치하여 회원가입을 한후 ‘논산시민 다 모여라! 1530 3GO!’에 등록해 앱 하단의 트로피 모양에 들어가 참여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하단의 ‘따라걷기 코스 보기’를 클릭하면 걷기 코스를 확인할 수 있으며, 위치기반서비스(GPS)를 통해 걷기가 측정돼 목표를 달성하면 자동으로 완주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참가 인증은 모바일 앱 워크온에서 위치기반 서비스(GPS)를 기반으로 현재 위치를 파악해 자동 측정되며, 워크온에 접속 후 참여하기를 눌러야만 참가가 인정됨에 유의해야 한다.

완주 인증자에게는 농산물교환권을 증정할 예정이며,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딸기 교환권 등 푸짐한 경품도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나 홀로 걷기대회는 딸기축제와 함께하는 비대면 걷기행사로 건강도 챙기고, 완주자에게 딸기 등 농산물 교환권을 수여하여 우리지역 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걷기 코스 개발, 소규모 걷기대회 등을 통해 이웃과 함께 건강한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은 충청남도 내륙의 남부에 위치해 기온 교차가 심한 대륙성 기후를 지닌다. 연평균 기온 12.6℃, 강수량 1943mm, 상대습도 평균 64%, 일조시간 2049시간이다. 

 

논산시의 대표적인 농특산물은 딸기로 전국 생산량의 16.9%(2011년 기준)를 차지하는 딸기 최대 주산지다. 그 외에도 고구마, 멜론, 배, 상추, 수박, 쌀, 토마토, 인삼 등을 생산하고 있다.

 

논산 딸기는 90년 재배역사와 비옥한 토양, 맑은 물, 풍부한 일조조건으로 맛과 향, 당도 등 모두 전국에서 으뜸이다. 

 

논산은 기름진 농토, 풍부한 일조량, 맑은 물로 전국 최대 딸기 주산지(2011년 기준 전국 생산량에서 16.9% 차지)로 당도가 높고 단단하며 신선도가 높은 신품종을 재배한다. 특히, 천적을 이용한 해충방제, 미생물을 이용한 병해방제로 안전한 딸기를 생산하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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