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천연살균의학처, 대전시체육회 행사 방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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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연살균의학처, 대전시체육회 행사 방역 지원

판암선수촌 등에 방역지원키로
지역 체육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 승인 2021-02-26 13:13
  • 수정 2021-07-22 01:23
  • 임병안 기자임병안 기자
(210226)업무협약 사진(2)
대전시체육회 전종대 사무처장과 (주)천연살균의학처 김승룡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대전시체육회는 26일 바이러스 방어대책을 연구하고 비대면 방역시스템을 개발하는 (주)천연살균의학처(대표 김승룡)와 상호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제품의 우수성을 활용하여 안전한 체육활동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천연살균의학처는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현대시대에 적합한 비대면 방역시스템과 안티바이러스 상품을 연구하고 개발하여 방역·소독제품을 제조 및 유통하는 기업이다. 특히, 환경오염 피해가 없는 원료를 사용하고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주)천연살균의학처는 대전시체육회관 및 판암선수촌 등에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무상 방역·소독 실시 및 소비재상품을 제공하고, 각종 사업(대회) 진행시 소독·방역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시체육회는 선수들을 코로나19로부터 보호하고, 훈련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방침이다. 판암선수촌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에 전국 최초 직장운동부 합동숙소다. 2인 1실을 기준으로 22개 팀 84명이 생활한다.

대전시체육회 이승찬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방역관리에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으로 (주)천연살균의학처의 지원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각종 사업(대회)이 진행될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방역관리를 철저히 하여 선수와 동호인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체육회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대전체육의 위상을 드높이고 대전체육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특히 네트워크를 강화해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학교체육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기능적으로 보완하는 것은 물론 상호 신뢰와 협력을 통해 대전체육계가 당면한 현안해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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