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나만의 평생학습 영상 담기'공모전

  • 전국
  • 충북

충주시, '나만의 평생학습 영상 담기'공모전

- 오는 4월 30일까지 접수, 평생학습 교육과정을 영상으로 제작 -

  • 승인 2021-03-04 01:44
  • 최병수 기자최병수 기자
210305 나만의 평생학습 영상 담기 공모전
충주시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충주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같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또 다른 평생학습 공간 마련을 위해 '나만의 평생학습 영상 담기'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나만의 평생학습 영상 담기'는 평생학습을 통해 변화해가는 시민들의 일상과 평생학습을 통해 얻어진 나만의 결과물(악기연주, 그림 작품, 요리) 또는 교육과정 중 재미있었던 일 등을 동영상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이며, 충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충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있는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촬영한 영상과 함께 이메일(hys8435@korea.kr)로 보내면 된다.

응모작은 평가를 거쳐 차등 없이 20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작에 한해 충주사랑상품권(5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작품들은 충주시평생학습관 유튜브에 업로드 해 충주시평생학습관 홍보 및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이은섭 평생학습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콕 시간이 길어지면서 우울감 등으로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시민들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평생학습이라는 공감대 형성 및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라며, "개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충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충주시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시 인구 71만명 돌파
  2. 기나긴 공방 끝, 지천댐 건설 동력 확보… 기후부, 충청권 메가프로젝트 용수 수요에 '다목적댐' 추진
  3. 교육비 격차 벌어졌는데 장학금은 평균 웃돌아… 대전 대학 엇갈린 지표
  4. "몸무게 23.6㎏ 저는 대전샛, 우주탐험 준비마쳤어요"
  5. 한밭대 총장선거 3파전…‘연구·재정·산학협력’ 해법 경쟁
  1. 충남대 국립공주대 통합신청서 통과…구성원 찬반투표 본격화
  2. 특진·포상 받은 수사, 무죄 나면?… 경찰개혁 ‘사후검증’ 과제
  3.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목원대, 전공의 벽 허물고 AI 대학으로 혁신
  4. 충남대병원 구윤서·권은진 교수, 어지럼 진단부터 치료·재활 플랫폼 개발 착수
  5. [교단만필] 가을에 피는 꽃을 어찌 늦다 하겠는가

헤드라인 뉴스


특진·포상 받은 수사, 무죄 나면?… 경찰개혁 ‘사후검증’ 과제

특진·포상 받은 수사, 무죄 나면?… 경찰개혁 ‘사후검증’ 과제

경찰 송치 이후 불기소나 무죄로 뒤집힌 사건까지 추적해 기존 수사 성과를 다시 평가하는 시스템 마련이 경찰개혁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경찰이 사건 무작위 배당과 수사심사 강화, 우수 수사관에 대한 포상·승진 확대 등을 추진하는 만큼 잘한 수사뿐 아니라 결과가 뒤집힌 수사도 사후 검증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검거나 수사 실적으로 특별승진이나 포상을 받은 뒤 해당 사건이 불기소나 무죄로 끝난 경우 이를 어떻게 평가하고 인사에 반영할 것인지도 논의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27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오후 '경찰 범죄 수사..

담배꽁초 하나에 유성 카센터 2억 화재… 항소심도 벌금 500만원
담배꽁초 하나에 유성 카센터 2억 화재… 항소심도 벌금 500만원

담배꽁초를 제대로 끄지 않은 채 버려 2억 원이 넘는 화재 피해를 낸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2-2형사부는 실화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A 씨는 2025년 3월 23일 낮 12시 13분께 대전 유성구의 한 카센터 앞에서 담배를 피운 뒤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가 현장을 떠난 뒤 약 4분 만에 카센터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났고, 외벽과 천장 등이 타면서 수리비 약 2억 1125만 원 상당의 피해..

2030년 행정수도 거점의 광역교통망 촘촘히 구축
2030년 행정수도 거점의 광역교통망 촘촘히 구축

충청권이 행정수도 세종시를 중심으로 한 그물망 광역교통망으로 한층 가까워진다. 2029년 대통령 세종 집무실, 2033년 국회 세종의사당 시대를 앞두고 메가시티, 즉 광역연합의 시너지 효과도 커질 전망이다. 청주공항~KTX오송역~조치원역~대전역~세종터미널~유성터미널~KTX공주역까지 각 지역 교통 거점에다 국회 세종의사당을 잇는 별도 노선들도 속속 계획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28일 청주국제공항(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에서 제34차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교통협의회(이하 광역교통협의회)를 열고, 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을을 재촉하는 비 가을을 재촉하는 비

  • 대입 수시 앞 실기준비 ‘구슬땀’ 대입 수시 앞 실기준비 ‘구슬땀’

  • ‘청렴문화 함께 만들어요’ ‘청렴문화 함께 만들어요’

  • ‘온통대전 2.0’ ‘온통대전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