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세린, 김연경 선수 홍보 모델 발탁 기념 프로모션 실시

  • 경제/과학
  • 유통/쇼핑

바세린, 김연경 선수 홍보 모델 발탁 기념 프로모션 실시

프로모션과 함께 150주년 한정판 에코백 증정 이벤트도

  • 승인 2021-03-05 10:5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피부 보습 케어 브랜드 ‘바세린’이 홍보 모델로 흥국생명 핑크 스파이더스 배구단의 김연경 선수를 새롭게 발탁한 기념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거침없는 배구실력과 뛰어난 입담으로 활약하며 이른바 ‘식빵언니’로 떠오르고 있는 김연경 선수는 앞으로 바세린과 함께 ‘무엇이든 시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무엇이든 거침없이 시도해 보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바세린은 김연경 선수의 홍보 모델 발탁을 기념하여 ‘바른 언니 김연경과 함께하는 거침없이 #해_바세린’ 프로모션과 함께 바세린 제품 구매 시 150주년 한정판 에코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2월 22일부터 3월 19일까지 진행되며,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나만의 다짐을 만들면 추첨을 통해 '1등(10명) 인스탁스 미니 11+필름 및 바세린 전 제품', '2등(10명) 스타벅스 상품권 5만원권', '3등(50명) 올리브영 상품권 3만원권', '4등(100명) 바세린 뉴(new) 로션 3종 세트(랜덤)'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3월 29일에 진행된다.

에코백 선착순 증정 이벤트는 올리브영 플래그십스토어 온라인몰 한정으로 진행되며 매장별로 증정품 취급 수량이 다를 수 있다. 재고 소진 시 자동으로 종료된다.

바세린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거침없고 건강한 이미지의 김연경 선수와 함께 바세린 제품을 활용하여 거칠어지고 건조해진 피부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어 촉촉한 일상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1870년부터 시작되어 지난해 150주년을 맞은 유니레버 바세린 오리지널 젤리는 6년 연속 화해 어워드 바디크림 젤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2019년~2020년에는 화해 어워드 바디크림/젤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바세린 립테라피, 로션, 썬크림, 팩 등 바세린의 모든 제품에는 바세린 젤리가 함유되어 있으며, 3번 정제하여 불순물 없이 더 깨끗하게 수분 레벨을 향상하고, 24시간 수분 보호막을 유지하는데 도움(피시험자수 20명, 시험기간 2020.04.06~2020.04.09, ㈜이노덤)을 준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용문동4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1656세대 공급 계획
  2. 울산 중구 성남동 옛 포차거리, 주말 골목마켓으로 재탄생
  3. '세종 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28일 국회서 다시 물꼬 튼다
  4. 천안시, 건강한 숲 조성 순환고리 '벌채-조림-숲가꾸기'
  5. '제3회 충남 월남전참전 전우회 활성화 행사' 천안서 개최
  1. 천안을 이재관 의원, "51억원 들인 해수부 '섬 원격진료', 실질적인 활성화 대책 마련해야"
  2. 백석대, 외국인 유학생과 따뜻한 밥상 나눠
  3.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성인 다문화 수강생과 '전통 한복체험' 진행
  4. 천안을 이재관 의원, "국가 방역조치로 폐원한 과수농가, 무병묘 특별지원으로 조기 영농복귀 지원해야"
  5. 남서울대 글로벌한국어문화학과, 외국인 유학생 '해외 한국어교육 실습' 성료

헤드라인 뉴스


포스트 국정감사 예산 전쟁 열린다…충청 총력 대응시급

포스트 국정감사 예산 전쟁 열린다…충청 총력 대응시급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두 번째 국정감사가 막을 내리는 가운데 820조 9000억원에 달하는 내년 정부 예산안에 대한 대응이 충청권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대전 트램, 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 세종집무실 등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을 증액하거나 미반영 된 예산을 추가로 반영하는 과제가 충청 여야에 주어진 것이다. 행정수도 특별법 연내 제정과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대전설립, 공공기관 제2차 지방 이전 등도 포스트 국감 정국에서 힘을 쏟아야 하는 지점이다. 국회에 따르면 26∼27일 법제사법·외교통일·국방·행정안전·보건복지·기후에너지환경노..

가을 이사철에 대전·세종·충남 가계대출 상승세... 단, 연체율 증가에 차주상환 부담도
가을 이사철에 대전·세종·충남 가계대출 상승세... 단, 연체율 증가에 차주상환 부담도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대전·세종·충남 시중은행 가계대출 상승 폭이 두드러지고 있다. 다만, 기준금리 인상 기조에도 가계의 건전성을 판단하는 연체율도 소폭 오름세를 보이면서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차주들의 상환 부담 누적으로 가계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25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8월 중 대전·세종·충남지역 금융기관 여수신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역 시중은행 가계대출은 모두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우선 대전의 8월 가계대출은 잔액은 23조 4296억 원으로, 8월 한 달 4562억 원 증가했다...

충남대 통합 무산되면 재정 손실만 500억원 이른다
충남대 통합 무산되면 재정 손실만 500억원 이른다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통합신청서 제출안이 구성원 투표에서 부결된 이후 통합 재추진에 나서고 있는 충남대가 통합 무산 시 예상되는 재정 손실 규모가 500억원에 이른다고 공개했다. 충남대는 23일 유성구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에서 학내 구성원과 동문 등을 대상으로 '충남대학교 미래 발전을 위한 전 구성원 의견수렴 공청회'를 열고 통합신청서를 12월 31일까지 제출하지 못하면 글로컬대학30 사업비 516억원(국비 430억원·지방비 86억원)이 감액된다고 밝혔다. 내년 2월 28일까지도 제출하지 못하면 사업이 취소되고, 선지급된 12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