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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이어지는 코로나19로 생활경제 전반에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수혜를 받은 학생 및 학부모 대다수가 감사함을 전했다.
윤노순 조합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의 팬데믹 속에서 우리 농협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작은 희망의 등불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천안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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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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