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9일부터 방현숙 공예작가 초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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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9일부터 방현숙 공예작가 초대전 개최!

서산시문화회관 전시실, 9일 ∼ 15일까지 7일간
오전 9시 ~ 오후 6시,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

  • 승인 2021-03-07 08:03
  • 수정 2021-05-15 19:48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4.방현숙 공예작가 작품
방현숙 공예작가 작품
4.서산시문화회관
서산시문화회관 전경



서산시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서산시문화회관 전시실에서 방현숙 공예 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방현숙 작가가 그 동안 심혈을 기울여 창작한 공예 작품 40여 점이 전시된다.

 

방 작가는 전통공예대전전국대회, 전국한지공예대전, 대한민국 한지공예대전에서 다수 입상하는 등 경력을 가진 중견 작가다.


방 작가는 "전통공예인 한지공예로 전통문양과 오방색을 이용해 고가구의 재현과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전통의 아름다움이 현대에 더 발전할 수 있음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최근 서산 테크노벨리 등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석유화학 산업과 더불어 자동차산업의 메카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서산 대산항 건설과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연장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을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민선 7기 임기내 시민의 서산 건설을 위해 3대(자치, 행정, 시장)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산시는 올해 조례 등을 개정해 일괄 주민자치로 전환하는 '서산형 주민자치제'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서산민항 필요성을 전방위적으로 확산시켜 제6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 서산 민항 추가 조성도 요구 중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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