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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창업 붐이 일고 있는 가운데 기업과 정부가 사내벤처 투자 지원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해당 분야에 공통 관심사를 갖고 있는 동료들이 본연의 업무 외에도 필요한 지식을 공유해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해 혁신과 효율성 제고를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사내벤처 1호 '타운카' 대한상공회의소 샌드박스지원센터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ICT 규제샌드박스 실증 특례를 승인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승인으로 '타운카'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아파트 기반 P2P(Peer-to-peer) 차량공유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타운카'는 동일 아파트(오피스텔 포함) 단지 내에서 사용하지 않는 개인소유 차량을 플랫폼에 등록하면 다른 입주민에게 단기 대여(렌트)하는 '이웃 간 유휴 차량 중개 대여 플랫폼'이다.
박병주 기자 can7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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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주 기자![[사진자료] 한국타이어 사내 벤처 1호 ‘타운카’ (2)](http://dn.joongdo.co.kr/mnt/images/file/2021y/04m/12d/20210412010010293000476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