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13일(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13일(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1-10-12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13일(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1년 10월 13일(음력 9월 8일) 甲午 수요일



子쥐 띠

擧功褒賞格(거공포상격)으로 아주 뛰어난 일을 한 사람으로 공적이 알려져 포상을 받게 되는 격이라. 아무도 모르게 행하여 왔던 선행이 세상에 알려져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때로서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고 또한 감격과 감동을 맛보게 되리라.

24년생 무엇이 걱정인가? 이만하면 족한 것을.

36년생 친구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48년생 내 손에 없는 것은 생각 말라.

60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72년생 부모님 원조가 있을 것이라.

84년생 옳다고 생각되면 밀어 부치라.

96년생 친구의 조언을 받아 들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兩者擇一格(양자택일격)으로 나이가 꽉 찬 혼기의 규수가 시집을 가느냐 유학 가서 박사학위를 받느냐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선 격이라. 둘 중 어느 한쪽을 택하든 결과는 같으리니 주저하지 말고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하리라.

25년생 지금 당장 나의 자존심을 꺾어야 살 수 있다.

37년생 조금만 참고 더 기다리라.

49년생 계약이 파기 될 것을 주의하라.

61년생 금전상의 이익은 있으나 이성을 주의하라.

73년생 상대방에게 있는 것을 빼앗지 말라.

85년생 너무 근심치 않아도 될 것이라.

97년생 상대를 너무 믿지 말고 노력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落落長松格(낙락장송격)으로 오랜 세월을 버텨오며 모진 풍파를 겪고 가지가 길게 늘어진 키가 큰 소나무와 같은 격이라. 노련한 장수와 같으니 그 누가 나를 이길 수 있을 것인가, 겁먹지 말고 계획했던 대로 밀고 나가면 반드시 성공하리라.

26년생 순리대로 적응하며 살라.

38년생 헛된 공이 절대 아니니 기다리라.

50년생 나보다는 상대방을 칭찬할 것이라.

62년생 문사 일에 신경 쓰라.

74년생 움직인 것만큼 재산이 생기게 된다.

86년생 자녀의 경사로 집안이 화목해진다.

98년생 장거리 여행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枯木逢雨格(고목봉우격)으로 그동안 가뭄이 들어 바짝 말랐던 나무가 단비를 만나 이제 막 갈증을 풀고 있는 격이라. 매사가 마음 먹은 대로 풀려 나가 순조롭게 일이 진행될 것이요 모처럼 만에 포만 감에 젖는 때라.

27년생 회자정리, 간다고 슬퍼 마라.

39년생 내 맘과 현실은 다른 법이다.

51년생 금, 은, 보석 아무도 모르게 간수하라.

63년생 사업과 가정을 별개로 생각하라.

75년생 나의 개성대로 해도 괜찮으리라.

87년생 주위에 씨앗을 뿌리는 마음으로 베풀라.

99년생 구애하는 것과 받는 것도 좋으니 결행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東奔西走格(동분서주격)으로 괜히 마음만 바빠 일 처리를 매끈하게 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뛰어 다니는 격이라. 실속 없는 일이 생겨 바삐 움직여 일을 마무리 짓게 되나 칭찬보다는 꾸중을 듣게 되는 진짜 소득 없는 날이라.

28년생 괜한 일로 마음 고생하지 말고 잊으라.

40년생 친구와의 다툼을 주의하여야 함이라.

52년생 끊겼던 친구의 소식으로 희색이 만면해진다.

64년생 원수를 용서하면 내 사람이 되리라.

76년생 과식, 과음을 삼갈 것이라.

88년생 반드시 귀인의 도움이 있다.

00년생 지금은 부족하니 자료를 충분히 갖추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得比利財格(득비리재격)으로 우연하게 만난 친구가 권하여 투자했던 것이 순식간에 뛰어올라 큰 재산을 이루는 격이라. 재산이 불어나게 되고 주위의 도움으로 막 꺼져 가는 촛불이 기사회생하게 되어 휘파람을 불게 되는 때라.

29년생 아직도 힘이 있음을 보여 주라.

41년생 되는 일이 없다고 한숨 쉬지 말라.

53년생 너무 좋아 말라, 격이 안 맞다.

65년생 자녀의 집 장만에 허점과 부실함이 보인다.

77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

89년생 사업이 순조롭고 자금 융통도 좋으리라.

01년생 친구는 적이 아니니 언쟁을 삼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萬里長天格(만리장천격)으로 부모님의 은혜는 높고도 넓은 법이니 이 어찌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할 것인가 이것이 곧 부모님의 은혜는 하늘과 같이 높은 격이라. 부모님이 아니었으면 나 자신이 어찌 이 세상에 태어났겠는가 은혜에 보답하라.

30년생 가족간에 화합이 되는 운이라.

42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라.

54년생 화해하라. 그러면 뜻 밖의 소득이 생기리니.

66년생 야외로 나가 마음을 정리하라.

78년생 내 힘으로는 부치는 물러서라.

90년생 반드시 말을 조심하라.

02년생 원거리 여행을 권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擧國一致格(거국일치격)으로 이웃나라에서 자꾸 엉뚱한 소리들을 자주 하여 우리의 자존심을 건드리므로 온 국민이 하나가 되어 성토하는 격이라. 물방울 하나의 힘은 아주 미약하나 그것이 모이면 전기를 만드는 발전기를 돌리는 힘이 되는 법이라.

31년생 미리미리 챙겨두는 습관을 기를 필요가 있음이라.

43년생 형제와의 싸움 한발 양보하라.

55년생 배우자의 여행으로 쓸쓸한 때.

67년생 옛 친구를 만나 회상에 젖는다.

79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재 조심하라.

91년생 지금 당장 목전의 일부터 처리하라.

03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事變無窮格(사변무궁격)으로 사건에 대한 변동이 무궁무진하여 도대체 종잡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사상이 변화무쌍하지 않으면 도저히 따라 잡을 수 없으리니 우선 나 자신부터 깨어나야 할 것인바 여러 가지로 연구하고 노력하여야 할 것이라.

32년생 왜 이리 등이 시려운가.

44년생 걱정하던 일이 해결되리라.

56년생 힘들여 한일, 배로 되돌아온다.

68년생 누구 탓이 아니라 바로 내 탓임을 자각하라.

80년생 친구에게 어려움을 털어 놓으라.

92년생 승진, 승급 운도 기대되는 좋은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痛覺缺如格(통각결여격)으로 교통사고를 당하여 무릎 부분에서 심한 골절로 인하여 혈관이 손상되고 신경이 죽어버려 의식이 있는데도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격이라. 신경 조직이 마비되면 그 이후 다른 조직도 마비되는 것이므로 미리미리 손을 쓰라.

33년생 먼저 가족들을 생각하라.

45년생 내 것이 더 좋은 것이니 비교하지 말라.

57년생 죽마고우를 상면 한다.

69년생 재물 취득 운이 있을 것이라.

81년생 주위의 권유를 뿌리치지 말라.

93년생 뜻하지 않던 선물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喪明之痛格(상명지통격)으로 어떤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애지중지 키우던 강아지가 질병으로 죽자 꼭 아들을 잃은 것과 같이 슬픔에 젖어 대성통곡하는 격이라. 무릇 사람들에게는 좋은 일과 나쁜 일이 교대로 들어오는 법이니 너무 슬퍼만 하지 말라.

34년생 위장계통 병에 적신호, 주의할 것.

46년생 둘 중에 하나만 가지고 오라.

58년생 나의 과오를 시인하고 사과하라.

70년생 원거리 여행은 금물이다.

82년생 오랜만에 시원함을 맛본다.

94년생 보태지 말고 있는 그대로 내 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x 직장 ○



亥돼지띠

三寒四溫格(삼한사온격)으로 한 겨울에 있어 사흘은 춥고, 나흘은 따뜻하니 가히 견딜 만 하여 바삐 움직여 보는 격이라. 고통이 있다가도 금방 쾌락이 찾아오고 슬픔에 쌓여 있다가도 금방 기쁨이 올 것이니 너무 슬퍼하지 말라.

35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47년생 자금동결, 뜬구름을 잡지 말라.

59년생 돌아서 가는 것이 오히려 빨리 가리라.

71년생 오랜만에 좋은 소식을 접한다.

83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95년생 부모님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금전 ○ 매매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전 직원 청렴다짐대회' 개최
  2. 천안직산도서관, 6월 북플렉스 '우리는 꼭 읽어주는 거야' 운영
  3.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서 성평등가족부장관상 수상
  4. 천안시청 김태기 선수, 철인3종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선발
  5. 천안법원, 아산서 천안까지 음주운전 혐의 50대 남성 징역형
  1. [중도일보-세종선관위 공동기획 '지방선거 포커스⑧'] 개표소 설비상황 점검
  2. [박현경골프아카데미]레슨 프로들이 말하는 캐디를 내편으로 만드는 방법
  3.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파기환송심서 징역 3년 선고
  4. "내가 총장후보 적임자" KAIST 새 총장 선임절차 '속도'
  5. [프리즘] 견마지로(犬馬之勞)의 현대적 해석과 성과급 문제

헤드라인 뉴스


6·3지선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6·3지선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552명.'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선출하는 충청의 지역 일꾼 숫자다. 지방행정 전반을 책임지는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이를 견제·감시하는 광역·기초의원, 교육행정을 총괄하는 교육감까지, 새로운 '충청시대'를 열어갈 우리 동네의 참된 일꾼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뽑는다. 그동안 지방자치는 발전해 왔지만, 이론과 현실의 괴리는 컸다. 거대한 중앙 정부의 틀 속에서 충청권 4개 시·도 광역정부와 지역별 기초지자체의 자율성과 권한은 제자리에 머물렀고, 지역민들의 실질적인 참여 또한 제한적이었다. 지방자치 산실..

통합 앞둔 충남대 중복학과 이견, 교수회 "약속 파기" vs 본부 "학과 자율 특성화"
통합 앞둔 충남대 중복학과 이견, 교수회 "약속 파기" vs 본부 "학과 자율 특성화"

충남대와 공주대의 통합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충남대 내부에서 중복학과 유지 여부를 두고 이견이 나오고 있다. 교수회는 통합 논의 과정에서 제시됐던 '중복학과 현행 유지' 약속 이행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대학본부는 학과 자율에 따라 통합 또는 특성화를 선택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충남대 교수회는 1일 입장문을 내고 "대학 발전을 위한 노력은 필요하지만 대학 통합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사안"이라며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구성원들에게 설명한 내용을 대학본부가 책임 있게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교수회는 충남대와 공주대가..

또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사망사고… 2018·2019년에도 8명 숨졌다
또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사망사고… 2018·2019년에도 8명 숨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화재로 인한 사망 사고가 발생하면서 과거 반복됐던 한화 방산사업장 폭발 사고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1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지만, 해당 사업장은 과거에도 로켓 추진체 관련 공정에서 대형 인명피해가 난 곳이다. 한화 대전사업장에서는 2018년 5월에도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51동 충전공실에서 로켓 추진 용기에 고체연료를 충전하던 중..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아기 안고, 목발 짚고’…한표의 소중함 ‘아기 안고, 목발 짚고’…한표의 소중함

  • 아침부터 이어지는 투표 행렬 아침부터 이어지는 투표 행렬

  • 훈장님 가족도 소중한 한표 행사 훈장님 가족도 소중한 한표 행사

  • ‘꼭 투표하세요’ ‘꼭 투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