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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사과는 일교차가 큰 포천에서 자라 당도가 높고 아삭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탐스러운 사과가 열리도록 꽃을 솎는 적화작업도 영상에 담았다.
이와 함께 5월 4일부터 13일까지 빈칸 채우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영상을 보고 빈칸에 해당하는 정답을 개인정보와 함께 네이버 폼에 입력하면 된다. 시는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포천사과로 만든 사과즙을 제공할 예정이다.
포천=김호영 기자 galim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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