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당선자> 민선최초 50대 군수 국힘 예산 최재구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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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당선자> 민선최초 50대 군수 국힘 예산 최재구 당선

도의원 국힘 방한일·주진하 군의원 국힘 8명 민주3명

  • 승인 2022-06-02 08:03
  • 수정 2022-06-02 14:21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50대군수
최재구 예산군수 당선자가 홍문표국회의원, 황선봉군수, 이승구의장과함께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8대 지선예산군수선거에서 민선최초 50대최재구(53)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됐다.



예산군의 유권자는 6만9069명 중 투표율56.01%인 3만8771명이 투표한 가운데 최재구 후보는2만2147표(58.96%)를 득표해 1만5414표(41.03%)를 얻은 더불어민주당 김학민후보를 6733표 차이로 따돌리고 압도적으로 승리했다.

충남도의원 제1선거구에서는 방한일 국민의힘 73.20%, 제2선거구는 주진하64.94%를얻어 각각 당선됐다.

군의원 가 선거구는 국힘 김태금(23.97%),국힘 이길원(17.89%), 민주당강선구(21.53%)후보가

나선거구는 국힘 박중수(38.69%) 국힘 이상우(26.32%), 다선거구 국힘 장순관(38.01%),민주 임종용(20.76%),라선거구 국힘 홍원표(30.31%),국힘 김영진(26.75%), 비례대표 국힘 심완례, 민주 이정순 후보가 각각 당선되면서 군수를 비롯한 도의원은 국힘이 싹쓸이했고 군의원 11명 중 국힘 8명, 민주 3명이 당선됐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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