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 소상공인연합회와의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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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소상공인연합회와의 간담회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제안 등 다양한 의견 나눠

  • 승인 2022-10-30 06:39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 당진시의회와 당진시소상공인연합회와의 간담회
당진시소상공인연합회와의 간담회 모습


당진시의회(의장 김덕주)는 지난 26일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유명열)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간담회는 시의회 의원 10명, 소상공인협의회 임원 13명, 당진시청 지역경제과장을 비롯한 담당 팀장 3명 등 모두 2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하는 방안 등을 논의하고 왜목·장고항·교로리 부근의 상권 침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관광 코스 개발 등 당진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제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소상공인협의회 임원들은 운영비 및 인건비 지원, 소상공인의 날 행사 지원, 소상공인 대상 세무교육·친절교육 등 지원, 소상공인 생애주기 돌봄 시스템 구축, 밀집 상가 전기 화재 정기점검 지원 등을 건의했다.

시의회 의원들은 "오늘 청취한 소상공인의 의견은 해당부서와 협의·검토하고 특히 1인 자영업자, 청년계층 등 여러 계층에 대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발굴해 실효성 있는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정책에 반영하는데 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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