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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시소상공인연합회와의 간담회 모습 |
당진시의회(의장 김덕주)는 지난 26일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유명열)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간담회는 시의회 의원 10명, 소상공인협의회 임원 13명, 당진시청 지역경제과장을 비롯한 담당 팀장 3명 등 모두 2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하는 방안 등을 논의하고 왜목·장고항·교로리 부근의 상권 침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관광 코스 개발 등 당진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제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소상공인협의회 임원들은 운영비 및 인건비 지원, 소상공인의 날 행사 지원, 소상공인 대상 세무교육·친절교육 등 지원, 소상공인 생애주기 돌봄 시스템 구축, 밀집 상가 전기 화재 정기점검 지원 등을 건의했다.
시의회 의원들은 "오늘 청취한 소상공인의 의견은 해당부서와 협의·검토하고 특히 1인 자영업자, 청년계층 등 여러 계층에 대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발굴해 실효성 있는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정책에 반영하는데 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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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