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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김선교 국회의원, 정병관 여주시의회 의장, 유필선 여주시의회 부의장, 여주시 소상공인연합회 윤창원 회장 등이 참석해 센터 운영 출발을 축하했다.
이곳 센터는 시청 별관 건물 6층(171㎡ 규모)에 사무실, 회의실, 휴게실 등을 갖춘 종합지원 센터로 9월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시범운영 기간동안 상인단체와의 두 차례 간담회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상황과 필요한 사항 등을 파악하고, 시민 상점 이용 만족도 모니터링을 실시해 향후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계획 중 이다.
시는 앞으로 관내 소상공인에게 마케팅·홍보 교육, 노무·세무 교육, 정부 지원 사업 홍보, 온라인 판매 지원 등을 제공하는 종합서비스 기관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코로나19와 경제위기로 어려운 시기에 소상공인지원센터의 역할과 의미가 크다"며 "시는 소상공인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여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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