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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금협약을 위해 노사는 올해 2월 21일 1차 교섭을 시작으로 총 8차례의 임금협상과 3차례의 노동쟁의조정 회의를 통해 협의를 거쳐 견해차를 좁혀 나갔다.
협약서에는 기본급 및 수당 인상 등의 내용이 담겼으며 인상된 임금은 올해 1월 1일자로 소급 적용된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결코 쉽지않은 임금협상 과정이었지만 노사간 협의를 통해 최종합의안이 마련됐다"며 "협약서에 명시된 사항에 관해 차질 없이 이행 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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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