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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농업기술센터 유리온실 시설에 분양을 기다리고 있는 봄꽃 모습 |
이번에 분양하는 봄꽃(데이지, 비올라, 팬지 등 3종)은 약 3만본이며 지난해 12월 꽃씨 파종부터 올해 1월 이식 작업을 거쳐 3개월여간 정성껏 가꿔온 것으로, 관공서 및 읍·면과 연계해 주요 관광지, 공공기관 화단 등에 보급된다.
이 꽃묘는 시중에서 한 본당 1000원 정도의 가격이지만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종자를 구입해 자체적으로 꽃묘를 키워 분양해 예산 절감을 하고 있다. 옥천=이영복 기자 punglu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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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