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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와 ㈜무한타올, 중증장애인과 소외계층에게 타월 1만장 기부하다

  • 승인 2023-06-01 16:21
  • 수정 2023-06-01 17:10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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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장창수)와 ㈜무한타올(대표이사 강형철)은 1일 오후 ㈜무한타올 대전공장에서 지역과 행복한 사랑의 동행을 위한 기부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을 통해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 대전광역푸드뱅크로 기부된 타월(바스타월 2000장, 핸드타월 8000장)은 대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푸드마켓을 통해 중증장애인과 소외계층에게 전달된다.

강형철 ㈜무한타올 대표이사는 "오늘 기부를 포함해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고민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에 장창수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중증장애인의 목욕서비스에 큰 도움이 되는 바스타월과 휴대 사용이 간편한 핸드타월 기부로 사회복지 현장에 도움을 주신 ㈜무한타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전의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답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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