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건축가 제도'는 특색 없이 획일적이거나 행정 중심적으로 조성되는 공공건축 사업을 방지하기 위해 민간전문가를 사업 초기 기획 단계부터 참가시켜 설계, 시공, 유지관리 등 전 단계에 걸쳐 조정하고 자문하는 방식이다.
이번 제2기 공공건축가는 건축계획·도시계획·조경 분야에서 실무 경험과 활동이 풍부한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됐으며, 2025년 6월 13일까지 시 공공 발주사업에 참가할 예정이다.
염혜숙 건축과장은 "총괄·공공건축가들과 함께 공공건축의 공공적 가치를 구현해 천안시만의 지역적 특색을 구축하고, 도시브랜드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chjung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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