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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는 전통시장 내 상점만을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했으나 올해는 대형마트, 주유소를 제외한 지역 소상공인 전체로 확대해 행사를 진행한다.
상점가 매출신장에 도움을 주기 위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고물가 등 침체된 지역경기를 극복하고 활력 넘치는 상권 분위기 조성을 위한 것이다.
행사 방식은 소비자들이 관내 상점에서 5만 원 이상 카드나 현금으로 구매·소비한 영수증을 장뜰시장 내 설치된 부스에 제출하면 1만 원권 증평사랑으뜸상품권으로 돌려준다.
영수증 접수 시간은 12시~ 17시까지이며 선착순 접수를 통해 1일 720만 원 한도까지 상품권을 지급한다.
그러나 준비된 상품권이 조기 소진되면 당일 행사를 조기 종료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군 개청 20주년 기념해 지역 전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확대·운영하는 이번 행사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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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