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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성신여대 조소과 교수와 학·석·박사 총 15명이 참여해 보령지역의 자원인 오석을 재료로 창작 작업을 진행한다. 참여작가는 김리현, 김병규, 김재호, 김주영, 민복기, 원명재, 이서윤, 이창희, 이채원, 이치현, 정창대, 조경훈(빅터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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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지던스 창작 모습 (사진=모산조형미술관) |
모산조형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쇼츠 프로그램은 성신여자대학교 조소과의 작가들과 지역민들의 만남을 통해 작품활동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작가와 소통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바름 기자 niya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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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바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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