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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시 청소년재단, '휠체어 스포크가드' 제생병원에 전달 분위기 밝아져 |
이번 프로젝트는 솔브레인 나눔재단과 연계한 기부금을 후원받아 공동으로 디자인 전공의 청년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스포크가드 40개는 '변화하는 원'을 보며 사람들의 인식 변화를 이끌어 내 주목받고 있다.
프로젝트 이학은 담당자는 "앞으로도 장애 청소년의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이에 분당제생병원 신재은 과장은 "기부받은 휠체어 스포크가드로 병원 분위기가 밝아져 앞으로도 이 같은 연계 사업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성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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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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