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5일 취임식을 마치고 클럽하우스가 위치한 덕암축구센터에서 선수단과 첫 미팅을 가졌습니다. 황선홍 감독은 간단한 브리핑 후 선수들과 악수하며 파이팅을 다짐했습니다. 대전하나시티즌 15대 감독으로 취임한 황선홍 감독과 선수들과의 첫 미팅 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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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5일 취임식을 마치고 클럽하우스가 위치한 덕암축구센터에서 선수단과 첫 미팅을 가졌습니다. 황선홍 감독은 간단한 브리핑 후 선수들과 악수하며 파이팅을 다짐했습니다. 대전하나시티즌 15대 감독으로 취임한 황선홍 감독과 선수들과의 첫 미팅 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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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남부터미널 운영업체가 폐업을 신청한 가운데, 터미널 폐업 승인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 용지에는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건물 1층에 터미널을 수용하는 조건으로 지난해 주택건설사업계획이 승인됐기 때문이다. 만약 폐업이 승인될 경우, 시행사는 1층 터미널 공간을 기부 채납해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할 전망이다. 21일 지역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재 서남부터미널이 있는 중구 산성동 759-33번지 일원에 주상복합아파트가 건립된다. 1만 6272㎡의 면적에 지하 5층~지상 48층 아파트 4개 동, 829세대 규모의..
<속보>=중부권 최대 규모이자 세종 유일의 자연휴양림인 '금강수목원'이 2027년 1월 다시 문을 열고 시민들을 맞이한다.<본보 3월 3일자 1면·4일자 4면·12일자 3면·31일자 6면 ·6월 10일자 4면 보도> 폐원에 이어 민간 매각 절차가 진행되면서, 존폐 갈림길에 내몰린 이후 1년여 만의 희소식이다. 장기적으로는 국가 자산화 등 숙제가 남아 있지만, 해법을 마련할 시간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21일 충남도에 따르면 도는 앞으로 하반기 중 행정 절차와 시설 정비 등 준비 작업을 거쳐 금강수목원을 재개장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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