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이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제주에 2-1로 승리하며 시즌 8위로 마감했습니다. 24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8라운드(파이널B 5라운드)에서 대전은 전반 제주에 선제골을 내줬으나 마사와 임채민의 자책골을 더해 승리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대전-제주전 득점 순간과 서포터들의 골 뒷풀이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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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이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제주에 2-1로 승리하며 시즌 8위로 마감했습니다. 24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8라운드(파이널B 5라운드)에서 대전은 전반 제주에 선제골을 내줬으나 마사와 임채민의 자책골을 더해 승리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대전-제주전 득점 순간과 서포터들의 골 뒷풀이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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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방정부 수장들을 향해 연이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 필수"라고 강조하며 지역주도 성장을 위한 합리적인 방안에 대한 지혜를 구했다. 이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영빈관에서 주재한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 초청 오찬 간담회' 모두 발언을 통해 "수도권 1극 체제를 극복하고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공존하며 함께 발전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은 필수"라며 강조했다. 앞서 전날 주재한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동반자이자 운명 공동체"라며 '원팀'을 내세웠다. 이 대통령은 시장과..
대전·세종·충남 지역민들이 현재 경제 상황을 암울하게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경기판단과 향후 경기전망 지수가 나란히 하락하면서 내수 침체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 것인데, 경기 침체기에 가장 먼저 줄이는 의류·문화비 등의 지출 전망도 낮아졌다. 26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지역 소비자동향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8월 대전·세종·충남 소비자심리지수는 105.6으로, 7월(105.3)보다 0.3포인트 오르는 데 그쳤다. 이번 조사는 8월 7일부터 14일까지 대전·세종·충남 572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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