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3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3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8-12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3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8월 13일(음력 윤6월 20일) 甲寅 수요일



子쥐 띠

大相不同格(대상부동격)으로 한 집에 쌍둥이가 있다 하여 구분하기 어렵겠다는 짐작으로 방문하였는데 의외로 이란성 쌍둥이라 조금도 같은 데가 없어 당황한 격이라. 어딘지 모르게 전혀 같지 않은데서 같은 데가 있을 것이니 둘의 공통점을 찾으라.

24년생 노력한 만큼의 소득이 있다.

36년생 걱정말고 기다려 보라, 해결되리니.

48년생 모든 일을 대범하게 대처하면 낭패는 면하리라.

60년생 자녀로 인한 즐거움이 따르리라.

72년생 재산으로 인한 형제와의 다툼을 경계할 것이라.

84년생 만화와 같은 사실을 목격하게 되리라.

96년생 고기가 큰 바다로 나가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擧國一致格(거국일치격)으로 이웃나라에서 자꾸 엉뚱한 소리들을 자주 하여 우리의 자존심을 건드리므로 온 국민이 하나가 되어 성토하는 격이라. 물방울 하나의 힘은 아주 미약하나 그것이 모이면 전기를 만드는 발전기를 돌리는 힘이 되는 법이라.

25년생 내가 먼저 용서하고 감싸 주라.

37년생 나 혼자 힘으로는 벅찬 일임을 알라.

49년생 보약이 반드시 몸에 좋은 것은 아니다.

61년생 마음 먹은 대로 이루어 지리니 결행하라.

73년생 지금 당장 확실하게 물러서는 것이 좋으리라.

85년생 사업 계획, 순조롭게 진행된다.

97년생 고민하지 말고 친구와 상의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皮骨相接格(피골상접격)으로 한 겨울에 양식이 떨어져 일주일을 굶고 살아 피골이 상접한 격이라. 아주 어려운 시기에 접어들었음이요, 나올 구멍은 없고 들어갈 일은 많으니 한숨만 나오는 때라, 이때는 허리띠를 졸라 매고 절약하여야 하리라.

26년생 느닷없이 황당한 일을 만나리라.

38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풀리게 되리라.

50년생 그것은 이왕 줄 것이니 빨리 건네 주라.

62년생 친구의 말을 다시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

74년생 지금보다 더 높은 곳을 쳐다 보라.

86년생 손윗사람에게 원조를 요청할 것이라.

98년생 조금만 더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論爭不和格(논쟁불화격)으로 두 사람이 같이 동업을 하고 있는데 어떤 문제점이 발생하여 서로 다투다가 불화하게 되는 격이라. 괜한 일로 가까운 사람과 다투게 되고 괜한 일로 원수가 되니 나 자신이 먼저 한 발 양보하는 것이 좋으리라.

27년생 나에게도 희망이 보인다.

39년생 가족들과 외식을 하는 것도 좋으리라.

51년생 자녀들의 효도를 받고 즐거워 하리라.

63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해결 되리라.

75년생 채무관계가 드디어 해결될 기미가 보인다.

87년생 성질을 부리지 말라 나만 추해진다.

99년생 일단 복지부동을 하고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悲嘆歌舞格(비탄가무격)으로 사랑하던 사람이 사고로 갑작스럽게 사망하여 슬피 탄식하며 춤추고 노래하는 격이라. 애지중지하던 것을 잃어버릴 운으로서 매우 슬프고 애통해 할 것이니 우선 나의 몸부터 추슬러야 할 것이라.

28년생 내 것이 아니면 손대지 말 것이라.

40년생 부부의 정을 재확인하고 기뻐하게 되리라.

52년생 나의 잘못도 크니 그 사람을 원망 말라.

64년생 자녀로 인한 손재 운이 따르니 주의하라.

76년생 근교로의 드라이브를 권한다.

88년생 형제로 인한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00년생 그 일은 나의 업보려니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枯木逢雨格(고목봉우격)으로 그동안 가뭄이 들어 바짝 말랐던 나무가 단비를 만나 이제 막 갈증을 풀고 있는 격이라. 매사가 마음 먹은 대로 풀려 나가 순조롭게 일이 진행될 것이요 모처럼 만에 포만감에 젖는 때라.

29년생 지금은 뒷일을 생각할 때가 아니다.

41년생 지나간 좋지 않았던 시절을 생각하라.

53년생 친구의 어려움을 외면말고 도와주라.

65년생 이 보다 더 무엇이 필요하단 말인가.

77년생 희소식과 슬픈 소식이 함께 올 것이라.

89년생 은혜를 악으로 갚지 말라.

01년생 나 혼자 큰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家給人足格(가급인족격)으로 나라가 태평하여 어느 집사람이나 모두 의식에 부족함이 없이 생활이 풍족한 격이라. 고생 끝 행복 시작이란 말과 같으니 나의 앞날은 탄탄 대로에 서있는 것과 같이 쭉쭉 명예와 지위가 오르게 되리니 걱정 말 것이라.

30년생 배우자의 병세가 차등을 본다.

42년생 될 것이니 걱정말고 기다려 보라.

54년생 예의와 순서를 지키면 나에게도 기회가 오리라.

66년생 필요한 만큼 얻을 수 있으리라.

78년생 구할 수 있으니 구해 보라.

90년생 이제야 물고기가 물을 만났음이라.

02년생 간절히 기원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伯牙絶絃格(백아절현격)으로 백아 라는 사람이 참다운 친구의 사망소식을 듣고 슬퍼하여 거문고 줄을 끊은 격이라. 나의 소중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니 나만의 비밀 장소에 귀중한 물건을 옮겨 놓으라 그리하면 잃는 것만큼은 면하게 되리라.

31년생 된다 걱정하지 말고 기다리라.

43년생 과유불급 적당히 하라.

55년생 자녀의 일로 근심할 운이라.

67년생 관재 구설 운을 조심하라.

79년생 부모님 생각에 눈물짓는다.

91년생 다시 봄을 맞음과 같으리라.

03년생 한 발 양보하고 일단 접어 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仁勇俱全格(인용구전격)으로 난세의 영웅이 어짊과 용맹스러움을 골고루 다 갖춰 장졸들의 사기가 충천해 있는 격이라. 갖춰야 할 것은 다 갖춰져 있으니 모든 일이 부족함이 없이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운으로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릴 것이라.

32년생 친구의 사고소식을 접하고 우울해 진다.

44년생 재주가 없다고 한탄 말라.

56년생 부부싸움은 화를 부르게 되리라.

68년생 이게 전부이니 더 욕심부리지 말라.

80년생 부모님 산소를 가꾸면 좋으리라.

92년생 내가 잘못한 일은 아래사람에게도 사과하라.

04년생 그 일은 절대 안되니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體質純化格(체질순화격)으로 물이 다른 지방으로 전근을 간 사람이 몇 달 동안 배탈이 나 고생만 하다가 이제야 체질이 순화되어 고생을 더는 격이라. 내가 그만 두지 못할 바에는 빨리 현실에 적응하여 살아가야만 몸과 마음이 편할 것이라.

33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45년생 내가 최선을 다했으니 후회 말라.

57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69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이라.

81년생 인생은 동전 던지기와 같다는 사실을 인식하라.

93년생 나의 속사정을 누가 알아주리오.

05년생 자신의 주특기를 살리는 것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鎖門逃走格(쇄문도주격)으로 어느 빚쟁이가 채무자에게 빚을 갚으라고 독촉을 해 문을 굳게 잠그고 도망해 버린 격이라. 지금 당장만 모면한다고 일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니 정정당당히 나서서 일을 마무리시키는 것이 좋으리라.

34년생 때가 아니니 과감히 물러서라.

46년생 내가 먼저 화해를 청하라, 될 것이다.

58년생 도적수, 문단속을 잘하라.

70년생 내 능력이 인정을 받는 때라.

82년생 여럿 중에 한가지만 선택하라.

94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有意未取格(유의미취격)으로 내 마음은 모든 것을 손에 넣고 싶은 생각이 있으나 아직은 나의 손에 들어오지 않는 격이라. 매사를 점검해 보고 현실에 충실하면 결국은 나의 손에 들어오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 하여야 할 것이라.

35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생긴다.

47년생 우선 뒤를 돌아보고 반성하라.

59년생 내가 취득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71년생 멋있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83년생 돈이 새고 있으니 빨리 찾아 막으라.

95년생 인생은 동전 던지기와 같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원성수 전 총장, 세종교육감 6인 구도서 빠지나
  2.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3. 어린이날 대전 홈경기 가봤더니… 대전하나시티즌 vs 인천 유나이티드 직관 브이로그!
  4. 쏟아지는 교권회복 공약… 후보별 해법은
  5. 천안시 유량동, 역사와 맛이 어우러진 '음식문화거리'로 도약
  1. 대전 서구 도마변동 4구역 관리처분인가 접수 위한 총회 연다
  2. 일반인도 AI 전문 인재로…정부 인공지능 인재 육성책 지역에도 확산
  3. 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본부, 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 운영
  4. '7천피도 넘겼다' 새 역사 쓴 코스피… 코스닥, 지역 상장사는 소외
  5. 대전 7개 대학 총학생회 연합 '허브' 16일 대전시장 후보자들에 정책제안

헤드라인 뉴스


지역균형발전 담은 헌법 개정안, `반대` 내건 국힘 불참으로 무산

지역균형발전 담은 헌법 개정안, '반대' 내건 국힘 불참으로 무산

지역균형발전 등을 담은 제10차 헌법 개정안이 7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지만, 의결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처리가 무산됐다. 반대 당론을 내건 국민의힘이 본회의 불참 후 자체 의원총회를 진행하고, 발의에 참여한 개혁신당 역시 '표결 강행'을 이유로 참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날 오후 2시 25분 전후 제10차 헌법 개정안을 상정했다. 개정안은 더불어민주당 160명 전원과 조국혁신당 12명, 진보당 4명, 개혁신당 3명, 기본소득당 1명, 사회민주당 1명, 무소속 6명 등 187명의 의원이 발의한 것으로, 주요 내용..

“아이가 먼저 구명조끼부터 챙겨요”…대전교육청 생존수영 교육 `눈길`
“아이가 먼저 구명조끼부터 챙겨요”…대전교육청 생존수영 교육 '눈길'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체육교육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대전교육청은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천형 안전교육을 진행해왔다. 특히 학생들은 생존수영 교육을 통해 물에 적응하고 생존 뜨기와 구조 요청 방법, 구명조끼 활용 등 실제 위험 상황에 필요한 대응력을 체험 중심으로 배우며 스스로 지키는 힘을 키우고 있다. 체육 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사교육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도 최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학교 유휴교실을 체육활동 공간으로 조성하는 '드림핏(Dream Fit)..

하반기 심의로 미뤄진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전략이 관건
하반기 심의로 미뤄진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전략이 관건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행정수도특별법'이 올해 하반기 정기 국회 문턱을 넘어 현실화할 수 있을지 실행 전략이 중요해지고 있다. 7일 상임위 재심의에 앞서 열린 전문가 공청회에선 특별법 제정을 통한 정면돌파로 의견이 모였으나 법안 명칭부터 헌법재판소의 위헌 요소 분리, 국민투표 필요성 등 다양한 방법론도 제시됐다. 지난해부터 차례로 발의된 행정수도특별법 5건은 이날 국회 공청회를 거친 데 이어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상정을 다시 앞두게 됐다. 앞서 특별법은 지난 3월 말부터 두 차례 소위에 상정됐지만 후순위로 안건이 배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 ‘공정선거 함께해요’ ‘공정선거 함께해요’

  •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