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9차 지역정책포럼 ‘한국 민주주의의 성숙을 위한 정치적 다원주의와 지방자치’ 주제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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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9차 지역정책포럼 ‘한국 민주주의의 성숙을 위한 정치적 다원주의와 지방자치’ 주제로 열려

황운하 국회의원.박성준 국회의원. 한국지방정치학회.국회입법조사처 공동주최
8월26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 승인 2025-08-17 21:59
  • 수정 2025-08-18 23:24
  • 신문게재 2025-08-19 10면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제99차 지역정책포럼(공동대표 안기돈 충남대 교수, 한성일 중도일보 국장, 유병선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이 ‘한국 민주주의의 성숙을 위한 정치적 다원주의와 지방자치’를 주제로 열린다.

황운하 국회의원과 박성준 국회의원, 한국지방정치학회(회장 이재현 배재대 교수),국회입법조사처(처장 이관후)와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번 제99차 지역정책포럼은 8월26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날 오후 1시30분 등록 후 오후 2시 개회식에서 한연환 국민통합포럼 사무총장의 진행으로 황운하 국회의원이 개회사하고, 박성준 국회의원과 유병선 지역정책포럼 공동대표, 이관후 국회입법조사처장이 환영사한다. 이어 우원식 국회의장이 축사할 예정이다.

오후 2시20분부터 열리는 제99차 지역정책포럼 주제발표와 토론시간에는 유재일 사회공헌연구소 대표의 사회로 이정진 국회입법조사처 정치의회 팀장이 ‘한국 민주주의와 정치적 다원주의의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이소영 대한정치학회장(대구대 교수)과 이재현 한국지방정치학회장(배재대 교수)이 ‘정치적 다원주의를 위한 지방자치제도의 개혁’을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시간에는 성한용 한겨레신문 정치부 선임기자와 한성일 지역정책포럼 공동대표(중도일보 국장), 이재묵 한국외국어대 교수, 임성진 전주대 교수, 조영호 서강대 교수, 임운호 대전동구의회 정책지원관이 토론을 벌인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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