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랑메세나앙상블 이웃사랑콘서트

  • 사람들
  • 뉴스

대전사랑메세나앙상블 이웃사랑콘서트

단장에 김진혁 대전사랑메세나 대표
예술감독에 성문원 쏘울브릿지 대표
소프라노 성문원과 바리톤 조병주, 피아니스트 유영원의 콜라보

  • 승인 2025-12-30 00:31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image01
대전사랑메세나 김진혁 대표가 대전사랑메세나 앙상블 단장으로서 송년사 토크를 하고 있다.
기부 문화를 대전 지역에 널리 알리고 있는 대전사랑메세나(대표 김진혁)가 2025년에 새로 발족한 '대전사랑메세나앙상블'(단장 김진혁) 정기연주회가 12월 28일 대전소공연장 쏘울브릿지에서 열렸다.

김진혁 단장(동안미소한의원 원장)은 송년사 토크에서 “기부문화와 문화예술의 융합으로 더욱 폭넓은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image02
소프라노 성문원의 시음악콘서트가 열리고 있다.


예술 감독은 대전 소공연장 '쏘울브릿지' 성문원 대표가 맡아 활발하게 활동할 것을 예고했다.

이날 소프라노 성문원과 바리톤 조병주, 피아니스트 유영원의 콜라보로 편안하고 따뜻한 공연을 펼쳐보였다.

image03
조병주 바리톤이 유영원 피아니스트와 공연하고 있다.


image04
사진 왼쪽부터 피아니스트 유영원, 이소을 문화국장, 김진혁 단장, 최호범 행정국장, 바리톤 조병주, 성문원 음악감독.
김진혁 단장은 “2025년은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년의 해”라며 “소프라노 성문원의 '시음악 콘서트 칼럼'과 바리톤 조병주의 '별 헤는 밤', '서시'로 잠깐이지만 우리 민족의 우수한 예술성을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김 단장은 이어 “2026년에는 더욱 더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해 보는 시간이었다”며 “이 날 모인 자선무료기금은 2026년 미혼모와 가정폭력 피해여성아동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피해자는 피눈물'...당진 학부모들, A시장 후보 아들 학폭 관련 '소명 촉구'
  2. '대전 인공위성 싣고 우주로' 누리호 5호기 조립 막바지…대전샛도 최종 검증중
  3. “학교폭력 막겠다더니 선거 현장은 폭력?”
  4. [비행과 범죄 경계 선 촉법] 만 14세 벽은 유지됐지만… 대전 촉법소년 범죄는 늘었다
  5. [세종시 동네공약 해부] 젊은층 생활인프라 수요 충족… 복컴·공동캠퍼스 공약 눈길
  1. 거대 정당 빠진 세종 여성단체 토론회… "민생 의제 검증 회피"
  2. [2026 기초·기본교육 언론 캠페인] “AI 시대일수록 사람다움” …체험 중심 인성교육과 놀이의 가치 결합
  3. 누굴 뽑을까?
  4.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
  5. [춘하추동]과거의 기록에서 내일의 안전을 읽다

헤드라인 뉴스


6·3지선 투표일 코앞인데… 공약서 미제출 후보 `수두룩`

6·3지선 투표일 코앞인데… 공약서 미제출 후보 '수두룩'

6·3 지방선거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지만 충청권 단체장 후보 대부분은 선거공약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선거공약서와 5대 공약은 선거법상 의무는 아니지만 유권자 알 권리 충족과 정책 검증 수단이라는 점에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책공약마당을 살펴보면, 광역·기초단체장과 교육감 후보는 지방의원 후보와 달리 선거공보 외에도 선거공약서와 5대 공약을 유권자에게 공개할 수 있다. 이 중 선거공약서는 선거공보, 5대 공약과 별도로 후보자의 공약 세부 내용과 실행계획, 재원 마련 방안 등을 담은 자료다. 선심..

사전투표, 블랙아웃 돌입…충청 여야 부동층 흡수 지지층 결집 사활
사전투표, 블랙아웃 돌입…충청 여야 부동층 흡수 지지층 결집 사활

여야가 6·3 지방선거 최대격전지 금강벨트 판세를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주요 변곡점을 앞두고 부동층 흡수와 지지층 결집에 사활을 걸고 있다. 29일부터 이틀간 사전투표가 진행되고 28일부터는 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금지되는 '블랙 아웃' 기간 돌입을 앞두고 필승 전략 마련에 촉각이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서 여야 지도부는 각각 '정부 지원론'과 '정권 심판론'을 선거 프레임을 띄우고 있다. 충청권은 전국 민심 바로미터인 만큼 금강벨트 선거판도 이 같은 흐름과 무관하지 않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전..

이 대통령, 6월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 2년차 비전 제시
이 대통령, 6월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 2년차 비전 제시

이재명 대통령이 6월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연다. 취임 30일과 100일, 신년 기자회견에 이어 네 번째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27일 브리핑에서 "국민주권정부의 지난 1년을 되돌아보고, 국정 2년 차의 비전과 주요 과제를 소상히 밝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기자회견의 키 비주얼은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빛'과 모든 국민이 함께 걷는 '길'로, 이 대통령은 질의응답에 앞서 취임 1주년 기념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회견은 100분으로 예정돼 있지만, 다소 길어질 수 있으며 내외신 기자 1..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투명해진 사전투표함 투명해진 사전투표함

  • 대전시교육감 후보 5인…‘한표’ 호소 대전시교육감 후보 5인…‘한표’ 호소

  • 실전 같은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전 같은 긴급구조종합훈련

  •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