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D-100 홍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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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D-100 홍보 돌입

온오프라인 전방위 홍보로 축제 분위기 확산

  • 승인 2026-01-13 15:34
  • 김정식 기자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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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생활체육대축전카운트기<제공=경남도>
경남도는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막 100일을 앞둔 13일부터 온오프라인 전방위 홍보에 본격 돌입한다.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김해시를 주 개최지로 도내 60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전국에서 2만여 명 생활체육 동호인이 참가하는 대규모 축제다.

경상남도는 D-100일을 기점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밀착형 홍보를 전개한다.

전 국민 참여 분위기 조성에 초점을 맞춘다.

우선 13일부터 대회 공식 누리집을 정식 운영한다.

종목별 대진표와 실시간 경기 결과를 제공한다.

경기장 위치와 지도 연동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숙박과 맛집 정보, 셔틀버스 운행 정보도 함께 안내한다.

오프라인 홍보도 강화한다.

도청 본관 입구에 잔여일수 표시기를 설치한다.

주요 교차로와 김해종합운동장, 시군 경기장에는 홍보탑과 아치, 포토존을 조성한다.

도 전역에 축제 분위기를 확산한다.

'경남에서 펼쳐지는 감동과 화합의 축제'를 주제로 한 홍보영상도 송출한다.

방송과 옥외광고,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다.

경남도는 홍보와 함께 경기 운영과 손님맞이 준비도 병행한다.

대축전의 완성도 제고에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
경남=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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